허리, 어께에 목까지 끙끙거리며 삼실에 앉아있슴돠.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0.07.19 답글 형님~ 죄송해요. 저 어제 2시까지 술집에 잡혀있다가 11시에 출근했어요. 아~~~ 죽것다.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