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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남옹께서 문자 주셔서 답장을 했는데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프신지 답장도 없고.... -,.-; 남옹!!! 금주 용병할까요? 아참! 발목이 아프지... 죄송~ 여러분 앞으로 절 박경완이라 불러줘요~~~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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