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폭탄마신 이후로 기억이 하나도 없네... 실수안했는지 모르겠슴다. 집에 오다 휴대폰을 택시에 놔두고 내렸는지 없어서 포기했는데 동생이 전화했다가 택시기사가 받으니까 3만원주고 찾아놨다고... 형 체면 말이 아니네 이거... 연말 잘 보내시고 철이 말대로 다음엔 진하게 달립시다. 담엔 모닝케어 마시고 가야겠다.ㅡㅡ; 작성자 뜨신물 작성시간 06.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