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들 잘 보내셨는지요? 지는 눈물이 찔끔찔끔 날정도로 어깨가 심하게 뭉쳐서 고생 좀 했음돠..이번주 연습한다는데 참석이 어려울 듯..몇명이나 참석할지 미안함반 걱정반입니다.. 작성자 신종섭(죠스바) 작성시간 10.09.24 답글 어쩌다가 뭉쳤디야~ 고스톱???잘 풀어....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0.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