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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있게 저녁먹고 올라오니 이제 집에왔네요.. 나도 몸이 안좋았는데 나보다 안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모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형님들..친구들..동생들.. 못오신분들도 마음으로는 응원 많이 했을거라 믿어요~
    이번 일정을 소화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팀이 한층더 깊어진거 같아 계획하고 진행시킨 보람을 느낍니다.
    화요일날 고기먹으면서 뒷풀이해요~^^
    부스터팀원 여러분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No.3 [박철] 작성시간 10.11.21
  • 답글 맞아요ㅋㅋ팀에 유일하 게 빠른공을 좋아하시는 철이형이있어서 많은도움이된거같아요!!!하지만...형이실수하면 그다음에제가 꼭실수를하는....ㅠ3루징크스생겼어요ㅠㅠ 작성자 No.6(박성옥) 작성시간 10.11.24
  • 답글 사랑합니다~~ㅋㅋ♡ 작성자 글러브샀어요[윤동혁]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우리 주장님의 팀을 위한 희생은~이젠 말로 표현 하지 않아도 팀원 전부 다 알겁니다..ㅎㅎㅎ비록 알까기 및 불꽃 악송구 몇번 있었지만...형이 있었기에~결승까지 올라가지 않았나 싶어요~ㅎㅎㅎ 작성자 No. NiNE(최형윤) 작성시간 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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