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들어가기 직전인데... 카페가 너무 활력이 없네요. ㅠ.ㅠ 회원명부도 정리하고, 공지등의 게시판도 싹 정리하고, 회비문제도 종지부 짓고, 올해 포지션도 정리해보고, 남은기간 조직력 가다듬는 훈련일정도 같이 얘기해보고... 할게 너무 많은데 카페는 너무 조용하네요.ㅎ 감독님이 알아서 잘해주시지만... 바쁘시고, 혼자하기에는 벅찬 내용들이라 혼자 적어봤습니다. ㅎㅎ 제가 도울 일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암튼, 담당자를 지정해서 시작 해보죠~~ 패배를 모르던 부스터가 작년 12월 이후에는 완전 별로네요. ㅠ 올해도 준비 잘해서 리그 2위 이상 밥먹듯이 해보아요~ㅎ작성자이정현작성시간11.01.31
답글정현이 말대로 한번 불태워야지 활활~~ 내가 정신이 없어서 신경을 못쓴것 같아 미안해서 그러지ㅠ작성자카리스마(이진학)작성시간11.02.01
답글불만성 글은 아니고..ㅎㅎ 작년겨울에는 시즌 준비기간 동안... 팀원 전체적으로 의욕도 넘치고 준비도 잘해서, 실제로 작년 팀성적도 좋았잖아요. 올해도 이어가야죠~~ㅎ 물론 다들 바쁘셨겠지만... 암튼,저는 열심히 할 준비완료!! 다시 한번 불태워요~~ ^^작성자이정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01
답글팀원들한테 미안하네요~~ 연말하고 연초에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부터 정신바짝차리고 올시즌 구상을 다시해야될듯합니다... 포지션도 정비하고 일단 플레이오프때 실패한 경험을 곱씹으면서 연습 열심히 해야할듯~ 올겨울처럼 추웠던 적이 없어서 부스터 창단이후 가장 오랜 휴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주부터 날씨도 따뜻해진다고하니 짧지만 바짝 연습해서 시즌에 임해야할듯합니다 아직도 할일이 많습니다 보험도 가입해야하고 신경쓸일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설연휴 잘보내시고 일요일에 시간되는 사람들은 모여서 연습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카리스마(이진학)작성시간11.02.01
답글일본처럼 화산폭발했네..작성자신종섭(죠스바)작성시간11.02.01
답글맞습니다. 솔직히 이러다가 정말로 올해 흐지부지 넘어갑니다. 작년하고 다르죠 윈리그는 모를까 효청리그는 3부입니다. 솔직히 저희 횡성에서 준우승 하고 써니, 499리그 2위 해서 조금 자만해 잇던것 또한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 아닐까 해요. 그결과로 양쪽리그 준경승 2경기 전패..올해 빠지는 동욱이형,정웅이형, 재연이형, 이현이형등..(제가 아는부분만 적었어요ㅠ) 남은 인원들이 더욱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해요. 아무튼 대책이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에 몇자 적었습니다!작성자No.6(박성옥)작성시간11.02.01
답글정현형 말이 맞습니다....뭔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운영진들이라도 다들 모여서 짱구좀 굴려야 하지 않나싶네요~이번주부터 따뜻해 진다던데...가만 손놓고 있으면 안될꺼 같습니다..작성자No. NiNE(최형윤)작성시간11.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