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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오늘 형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오랜만에 나온 종섭이형님이 사주신 송어회도 너무맛있었구요 처음으로 같이 시합한 종민이형도 몸을 사리지 않는 몸개그로 팀활력도 높아졌구 늦게왔지만 부상투혼으로 열심히 해준 재석이형 고생하셨습니다 아쉽지만 한경기만 하고가신 영진형님 정말아쉬웠습니다명수형도 일때문에 부득이하게 가서 넘아쉽구요 희환이형 선발로 멋진투구하느라 고생많았는데 제가 말아먹어서 죄송해요철이형의 "살아나고있어!!"의 의미를 어제알았네요고개숙이지말라는말 깊이세기겠습니다ㅎ아 그리고 동욱이형 뛰어!!!ㅋ동욱이형도 진짜 고생했어요 잠만 잘잤어도 더던질거같았는데ㅎ모두 고생하셨구요 다음주에뵙겠습니 작성자 No.4(주인겸) 작성시간 12.09.16
  • 답글 고생많았다~ 너 기영이 성옥이 너희들이 있어 분위기 좋게 1박2일 보냈넹~ 작성자 No.3 [박철] 작성시간 12.09.18
  • 답글 온몸이 뻐근하고 죽겠지만..1년여만의 야구는 정말 지난주에 했던거 처럼 친숙했습니다...특히 주루플레이..이놈에 데자뷰는 언제 그만두련지..ㅜㅜ..기영이 지돈이 성옥이 올만에 봐서 기뻤다..종민아..올만에 봐서 방가웠다^^~~~나의 분신 같은 몸짓을 소유하고 있는 자..ㅋㅋ 진학이형 철아~수고많았어~~난 또 잠수모드로...빠이~~^^내년에 합류하는 날을 기대하며... 작성자 신종섭(NO.8) 작성시간 12.09.18
  • 답글 지돈이랑 기영이는 우리팀 평균연령은 줄여줄 뿐아니라 우리팀의 활력소임이 분명하다~~~덕분에 편하게 놀고 왔네... 지돈이 기영이 고마워~~~성옥이도 내년에 같이 했음 좋겠다~~ 작성자 정재석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조은 추억들을 남긴 것 같네~ ^^ 모두 수고많았음~ 작성자 기분좋은부스터(손정모)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지돈이도 수고했다~~형들 밥차려주고 설겆이하고치우고~~물론 기영이도 성옥이도 수고많았어~!!^^
    너희들이 있어서 참~~즐거운거 같다~!!
    우리 오래가자~~!!^^
    작성자 야구쟁이[서동욱] 작성시간 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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