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멀리까지 가셔서 경기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No. NiNE(최형윤) 작성시간 12.10.21 답글 참..많은걸 느꼈습니다...ㅠㅠ 작성자 NO.88(양희환) 작성시간 12.10.23 답글 저한텐 힐링 연습경기였어요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용준 작성시간 12.10.22 답글 밥이라도 같이 먹고가지... 담 경기에 보자구... 수고많았다... 작성자 정재석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