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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백전은 자체경기치곤 넘 재밌는 경기가 아니였나 싶네요...박빙의 경기!!양팀 모두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 부스터의 저력이 느껴졌습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집행부들 감사하고.. 음료수와 거금의 음식비를 쾌척해주신 우강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정재석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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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요일 청백전에서 느낀점은 이제 부스터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인원을 어떻게 나누어도 박빙의 승부가 된다는점... 아주 고무적이었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열심히 해준 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팀원들의 잠재력도 많이 느꼈습니다... 작성자 카리스마(이진학) 작성시간 13.07.09 -
답글 ㅋㅋ 정말 오랜만에 경기다운 경기를하고 웃고 울고 끝을알수없었던경기 ㅋㅋ 재미있었어요 졌어도 예전에 ob yb 같은 느낌이아니고 한판 재미있게 논거같아서 좋았습니다 진건 좀 아쉽지만 ㅋㅋ 작성자 no.5 기영 작성시간 1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