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우승이 쉬운게 아니네요... 어제 경기에서 뛰지도 못하고 묵묵히 벤치에서 응원해준 모든 팀원들에게도 미안한 맘이 있네요~ 남은 경기 심기일전해서 마무리 잘 합시다~ 작성자 정재석 작성시간 13.10.28 답글 화이팅!! 작성자 강보석 작성시간 13.10.29 답글 고생많으셨습니다. 남은 기회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99.9김은석 작성시간 13.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