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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들 가셨데... 이곳까지 왔는데 소주 한잔 못했네. 개발현장과 토요일, 일요일 손님들 때문에 정신이 없고만 ( 내 맘 같지가 않아...) 오랫만에 본 감독님, 우강씨, 철이, 동욱이, 보석이랑 잘 얘기도 못하고~ 여기 잘 마무리 되면 시간 되니까 내 꼭 보답주 한번 사리다. 작성자 연극쟁이(김성훈) 작성시간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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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에 또 놀러가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카리스마(이진학) 작성시간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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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잊으셨나요...ㅠㅠ 작성자 no.5 기영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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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형님! 인상 좋아지셨어요.. 담에 꼭 다시 뵈요~!! 작성자 야구쟁이[서동욱] 작성시간 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