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지나친 음주로 시합중에 합류해 먼저 죄송하단 말씀부터... 시원한 그늘에서의 짱깨파뤼와 이바구, 좋았습니다. 동욱아, 세차하러 함 가야지~ 철이 차도 끼워줘?말어?ㅎㅎㅎ 심판보신 청순가련님도 수고하셨구요... 작성자 뜨신물(임정찬) 작성시간 07.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