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진학이형의 문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는...!!! 아~ 부스터~ 좋아요~ 좋아~!!! 오늘의 수훈선수가 누구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 지금 거나하게 한 잔 하시겠네. 같이 껴서 소주 빨고 싶어라...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진짜진짜 추카추카~~ 작성자 뜨신물(임정찬) 작성시간 07.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