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고 계시죠 이래저래 정신없다보니 이제서야 들어오게 됐네요 ^^ 시즌이 끝난것 같은데 ㅎㅎ 아버지 퇴원하시고 집에서 용양중이셔서 모임있을때 나가볼수 있을것 같아요 ^^ 작성자 깍두기[공재성] 작성시간 07.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