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즐거운일도 있고 슬픈일도 있고 기쁜일도 있고 안좋은 일도 있는법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고 가치가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야구를 인생의 축소판이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명언중에 "모두 다 지나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즐거운일도 슬픈일도 모두 지나가는 일입니다 오늘의 안좋았던 일들이 다음번에 큰 기쁨이 될수도 있는 법이니 너무 자책마시고 다음을 위해 준비합시다 야구는 혼자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이겨도 다같이 이기는것이고 져도 다같이 지는겁니다 어제의 기억을 빨리 잊고 다음을 기약합시다!!작성자카리스마(이진학)작성시간11.04.18
저번주 일요일에 인사드렸던 양희환입니다.. 전 아직 유니폼 신청을 못했네요..카페에 달린 그 전화번호로 신청하면 되는거죠?빨리 신청해야겠네요.. 배번은 88번으로 정했습니다.. 11번할라했는데 저랑같이 오신분이 먼저하셨다고 하셔서..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전 횡성에 못갈거 같네요..요즘 일이 바빠서..계속 야근중..주말출근도 할지몰라서요.. 암튼 저도 빨리 팀에 녹아들고 싶네요..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작성자양아쿠리작성시간11.04.15
올해는 본의아니게 신규프로젝트 한답시고 너무 바쁘네요. 바쁠수록 성과금 많이 나올거라는 위안을... 암튼 4월 남은 기간은 참석이 힘들거 같고. 회사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ㅠㅠ. 틈틈히 어깨강화운동 열심히 해서 5월에는 파이어볼러로 거만하게 컴백하겠습니다. ㅋㅋ (감독님 참석 문자볼 때마다 가슴 아프니깐 저는 빼고 보내주세요 ㅋ)작성자이정현작성시간11.04.13
다들 기대하셧을텐데 저때문에 아쉬운 경기가 된거같아 마음이 무겁네요..ㅠㅠ다들 열심히 해주셨는대..죄송해요ㅠㅠ 오늘경기 잊지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ㅠ 그리고 오늘 결심한건대 횡성 토,일 다참여 하겠습니다 미리 가서 연습할수 잇다면 팔빠져라 공던져서 팀 방망이 연습하는대 보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철이형부탁드릴게요...아무튼 오늘 하루 고생하셧습니다..ㅠ주말에 뵐게요...ㅠ작성자No.6(박성옥)작성시간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