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식 폭스바겐 CC 2.0TDI 278000KM주행
이차량의 다발생 증상인 부동액누수로인해서 입고된차량임.
워낙에 다발생이고 입고되는 비율이 많은 차량이라 다음번에는 눈을감고 작업을해볼까
싶을정도로 익숙해진 작업을 그래도 초심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확인하여 최상의 가성비를 가진 정품급 oem제품군을 확보하여 작업을 진행합니다.
우선 워터펌프부분의 누수상태를 확인하고 주행거리상 두번째 타이밍밸트셋트
작업을 해야할시기이므로 모두같이 작업을 진행합니다.
익숙한 작업이지만 전용 툴킷을 정확하게 적용하여 작업시 조금의 실수도 없도록
꼼꼼하게 확인하며 교환작업을 실시합니다.
모든작업은 전용공구와 전용장비를 이용해서 메뉴얼대로 끝마치고 마지막으로 진단기를
이용한 차량전체 데이터 점검을 통해서
이상코드나 고장코드등을 확인하여 차량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체크하고
엔진룸 구석구석 찌든때까지 크리닝후 모든작업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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