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카즈 하야시
*타점: 머리 & 목 & 등
1973년생으로 1990년대 후반 WWF(지금은 'WWE')의 경량급 전선에서 맹활약한 TAKA 미치노쿠의 대표적인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바디슬램으로 들어올린 다음, 앉으면서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드라이버 계열 기술로, TAKA 미치노쿠가 개발한 후 세계 각지에서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TAKA는 KAIENTAI-DOJO 설립 후 이 기술을 봉인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주 중요한 시합에서 간간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시절 쇼 후나키(=후나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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