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폭행이라고 하기엔 좀 거창하지만 일하던 피씨방에서 어떤 손님 한테 머리통을 주먹으로 한대
맞앗습니다.( 3일전인 금요일날 점심쯤)
생긴건 조폭이요 키는 185정도 하고 덩치는 거구인 회원손님이엿는데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잠깐 나가는 것이엿습니다.
전 그 자리에 가서 재털이랑 여러가지 쓰레기 치우는데 담배값이 2개 엿는데
하나는 새거이고 하나는 다 핀거여서 분명 다 핀거만 치우고 새거는 건들지도 않앗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손님이 자기 담배 어딧냐면서 막 화를 내는것니다.
제가 가보니 진짜 담배가 없어서 죄송하다고 무지많이 말하고 나가서 담배 2갑을 사서
그 사람한테 정말 죄송하다면서 담배를 주니까
자기가 담배 사오랫냐면서 제 머리를 그냥 빡! 때리는 것이엿습니다.
쓰고 잇던 안경은 날라가고 머리는 어지러운데 돌아버리겟는 겁니다.
그 순간은 참앗는데 집에 오니까 피씨방 사장은 더이상 오지 말라고 하고
맞은 부위는 자꾸 아파오니까 열받아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병원갓다 온다음에
진단서는 오늘 병원가서 끊을 거고 아버지가 그 사람한테 전화 하니까 정말 죄송하다고
막 하는데 솔찍히 아직도 좀 열받네요.
치료비는 당연히 받아야겟고 합의금은 얼마 받을지 생각중입니다.
군대 갓다 오고 사람 많은데서 쳐맞기는 처음이네요. 휴
맞앗습니다.( 3일전인 금요일날 점심쯤)
생긴건 조폭이요 키는 185정도 하고 덩치는 거구인 회원손님이엿는데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잠깐 나가는 것이엿습니다.
전 그 자리에 가서 재털이랑 여러가지 쓰레기 치우는데 담배값이 2개 엿는데
하나는 새거이고 하나는 다 핀거여서 분명 다 핀거만 치우고 새거는 건들지도 않앗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손님이 자기 담배 어딧냐면서 막 화를 내는것니다.
제가 가보니 진짜 담배가 없어서 죄송하다고 무지많이 말하고 나가서 담배 2갑을 사서
그 사람한테 정말 죄송하다면서 담배를 주니까
자기가 담배 사오랫냐면서 제 머리를 그냥 빡! 때리는 것이엿습니다.
쓰고 잇던 안경은 날라가고 머리는 어지러운데 돌아버리겟는 겁니다.
그 순간은 참앗는데 집에 오니까 피씨방 사장은 더이상 오지 말라고 하고
맞은 부위는 자꾸 아파오니까 열받아서 부모님한테 말하고 병원갓다 온다음에
진단서는 오늘 병원가서 끊을 거고 아버지가 그 사람한테 전화 하니까 정말 죄송하다고
막 하는데 솔찍히 아직도 좀 열받네요.
치료비는 당연히 받아야겟고 합의금은 얼마 받을지 생각중입니다.
군대 갓다 오고 사람 많은데서 쳐맞기는 처음이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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