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 십자 굳히기 (膝十字固め)
타격점 : 무릎
피폭자 : 무토 케이지
주 사용 선수 : 나카타 유지, 오오타니 신지로 등
상대방의 다리에 매달려 상대의 다리를 비틀면서 무릎 관절을 굳혀 데미지를 주는 서브미션.
예전에는 상대와 자신의 자세가 십자의 형태인것을 칭했지만
요즘은 다리에 매달려 무릎을 굳히는 형태를 모두 말한다.
한때 나카타의 피니쉬 홀드 중 하나.
나카타는 이걸로 99년 G1 클라이막스에서 많은 재미를 본적이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