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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디아,아르헨티나 22회: 말비나스전때 우리들의 모습.

작성자토마토| 작성시간07.09.08| 조회수29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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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처럼 작성시간07.09.08 말비나스... 포클랜드 전쟁이라고 영어권의 소식통들에 의해 전세계로 퍼져 나갔지요.. 그리고 아르헨티나는 졸지에 멍청한 나라가 되었지요.. 한쪽에서는 피흘리며 전쟁하고 한쪽에서는 축구 경기에 열광하니 전쟁에서 이길 수 있겠는가? 라는 사설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07.09.08 난그때기억으론 졸라 오버록하고 미싱밟은기억이나나는군요 한장에 일불상당 그러니까 하루 이백하면 이백불수입 정신없었죠 ~~ 주말이면 춤장만원 사례, 식당 만원사례 ,우리의 전쟁 사고완 단판인것을 느끼며 알헨의 미래를 보았죠 흡사 전쟁은 너희가 나가서 하고 우린 잘 놀면 그만이지 하는 이나라 특유의 안일 무사주의 그리고 이기주의가 결국 손을 들게 하고 말앗지만 말이죠 거기다 강대국간에 짜고 치는 고스톱냄새도 물씬나고요... 근데 하마터면 토마스님 영웅될뻔했네요 ~~ ㅋㅋ 지금은 다 잊혀졌지만말입니다 ...
  • 작성자 신기루 작성시간07.09.09 토마토님 아버지가 얼마나 황당 하셨을까............
  • 작성자 셀리 작성시간07.09.09 분명 영국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그 멀리에 있는 작은 섬을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한다는 것 부터가... 그러나 현실이므로 내적인 힘을 기르고 외교로 잘 구축해 놓은 국제적인 지위가 된 후에 다시한번 해볼일이다. 이는 결코 포기해서는 안될일이다. 이는 아르헨띠나의 자존심의 문제이기도 하다....!
  • 작성자 건강지키미 작성시간11.04.15 아 정말 재미있어요^*^`~ 물론 제겐 실감은 없지만 상상력은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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