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복근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그 남자
학창시절에는 밴드 드러머로써 활동을 하면서 모범청년으로써 생활했다던 기원빈 선수는 대학 진학 후, #주짓수 라는 생소한 운동을 접하게 됐고, 여자와 스파링 도중 탭을 치며,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후 이를 만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2014년 3월 데뷔 전에 승리하고, 12전 8승의 높은 승률을 자랑하지만, 무엇보다도 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훈훈한 외모와 달리 뒷걸음 없는 전진만 하는 타격 일변도의 저돌적인 경기를 펼치는 데 있답니다. 승리에는 겸손하며 패배에는 좌절하지 않는 꿋꿋한 기원빈 선수,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젊은 팀파시 파이터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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