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평온하게 지내는 방법
고독은 인간에게 자연스러운 마음이고 누구나 있다. 너무나 추운 이들은 같이 붙어있지 않으면 버티기가 힘들다.
그러나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그럴 필요가 없다.
고독을 즐기는 자는 고귀한 정신을 가지며 늙어갈 수 있지 않을까?
"진정한 고독은 자신과 대면할 때, 그리고 자신의 내면과 친구가 될 때 비로소 경험할 수 있다."
-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알베르 카뮈의 명언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자신의 내면과 친구가 되는 것은 자기 인식과 자기 수용의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 욕구와 꿈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이는 자기 자신과 평온하게 지내는 데 필수적이다. 나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나와의 대화를 지속하고 내면을 탐색하는 여정은 삶을 통틀어 가장 보람찬 모험이라 생각한다.
- 유안 저, <유쾌한 고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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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대처가 빚어낸 작금의 부정선거 주장 및 재선거 주장 시위입니다
헌법에 보장관 국민의 참정권이 부정됐다고 2030이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는데
옳다구나 하고 끼어들기 시작한 강경한 부정선거론자들이 불을 붙여서 규모가 확대되고 있네요
세상사는 혼자 있는 게 두려워서 무리를 이루려는 본능이 우세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들끓는 마음이 가라앉으면 스스를 다스려 자기 혼자만의 세게를 구축하는 것도 보편적입니다
주위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활동에 힘이 실리겠지요
그러나 혼자 있을 때 '에래도 돠니?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를 되묻지 않으면 자가당착에 빠지게 됩니다
그만두고 싶어도 멈추지 못할 수 있고, 불난 곳에 부채질하는 것처럼 겉잘을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게 되면 이미 내뜻이 아니게 됩니다
현재 상황이 아무리 불만스럽고 모순이어도 어쩔 수 없는 제도와 규정은 있으니 순리에 따르는 게 옳습니다
남의 장단에 춤추지 말고 스스로의 깨달음을 찾아 마음의 평온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룻길 천천히 걸으며 내 마음이 평온하도록 초록초록한 자연의 숨결에 집중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