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당의 아침카톡 (하트) 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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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무생 ㅡ 대우거사
https://youtu.be/iB_Cmtb_dzE?si=fu0qnI688QFJ9T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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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민 김시천 - 도종환
물푸레나무 베어 도끼자루 만들었네
높은 산 소나무 찍어 노를 만들고
버려진 송판으로 거룻배 한 척 만들었네
아내와 함께 아침 강에 배 저어 나가
떠오르는 것들 건져왔지
돌절구, 연자매, 맷돌은 가라앉아 아니 뜨고
무거운 슬픔들도 영영 가라앉아 아니 뜨고
크고 작은 이별도 떠오르지 않았지
까맣게 올려다보던 은행나무 위로
화치는 배를 밀어 나가며
다시는 피지 않을 산수유꽃 생각했네
어떤 날은 디딜방아를 건져오고
어떤 날은 구유도 건져오고
간혹 지게가 물살에 밀려오는 날도 있었지
물 한 모금 솟지 않는 산마루엘망정
아내와 함께 울없는 집을 짓기로 했네
흘러내리는 돌들 모아 마당에 깔고
불 없는 밤은 서로 안고 견디었네
이곳에 다시 남으리
한많은 이 땅의 터얕에 마늘 놓고 씨 뿌리고
끝끝내 떠나지 않는 사람들과 다시 남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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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게 속삭임.!
생명보다ᆢ
더 귀한 것이 뭘까요?
나이가 드니까 나 자신과
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다 없어집니다.
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나의 보람으로 남습니다.
만약ᆢ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그 때는 생각이 없았고,
행복이 뭔지 몰랐으니까요.
65세에서 85세까지가
삶의 황금기였다는 것을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알게된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함께 고생하는 것...
사랑이 있는 고생이라는 것은
행복이라는 것 을...
맑은 정신상태로는
잘 가본 적이 없는 육신의 나이가
거의 100세에 다다르는
한 석학이 후배 60~70대
젊은이 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살아보니ᆢ
지나고 보니...
인생의 가장 절정기는
철없던 청년때가 아니라...
인생의 매운 맛, 쓴맛 다 보고
무엇이 참으로 좋고 소중한지
진정 음미할 수 있는 시기는
60대 중반~70대 중반이 되는
우리 인생의 절정기입니다.
그렇습니다ᆢ
우리 인생은 아직도 진행형이고
상승기 절정기인 것을~
누가 함부로 인생의 노쇠를
논하던가요?
인생은 수레바퀴 처럼...
인생은 드라마 처럼...
어떻게 돌아갈지 또한 알 수 없지요.
그것이 우리의 삶이고
인생인가 봅니다.
65세 이상 들어선 분은
이제 삶의 황금기의
입구에 서 계십니다.
75세이상 되신분은
지금 인생의 절정기지요.
황금기를 누리고 계십니다.
더 열심히 사십시요.
더 즐겁게 사십시요.
더 베풀고 봉사하며 사십시요.
더 사랑하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십시요.
인생 6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 인생에 대한 참맛을
더 깊게 알아가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나의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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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95세 어른의 수기ㅡ강서규 박사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고, 그런 내가 30년 후 95살이 되던 생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 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난 정말 그렇게 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스스로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살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모릅니다.
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 후 맞이하게 될 105세 생일날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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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자신에게 집중하라
옛날 옛적에, 한 수련생 승려가
스승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더 이상
이 절에 머물 수 없습니다.
평화롭고 조용한
수도원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스승이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냐?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느냐?"
수련생이 답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절의 많은 스님들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정치에 몰두한 스님들도 있고,
스승님과 저,
그리고 다른 이들에 대해 끊임없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루 종일 수행은 하지 않고
잡담만 늘어놓는 스님들도 있고요.
이런 환경에서는 도저히
영적인 삶을 이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디 주변에 해로운 사람들이 없는,
평화로운 수도원으로 보내 주십시오."
스승은
수련생의 말을 깊이 들은 후 말했습니다.
"좋다. 보내주마.
하지만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들어주겠느냐?"
"물론입니다,
스승님.
무엇이든 말씀하십시오."
스승은 물 한 숟가락을 떠서
수련생에게 건네며 말했습니다.
"이 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수도원을 한 바퀴 돌아 내게
다시 가져오너라.
이것을 해낸다면,
네가 원하는 곳으로 보내주마."
평화로운 수도원으로 가고 싶었던 수련생은
숟가락을 조심스레 들고
온 정신을 집중했습니다.
한 방울도 흘리지 않기 위해
오로지 숟가락만을 바라보며
수도원 곳곳을 천천히 걸어 다녔습니다.
몇 시간 후,
수련생은 환한 얼굴로 스승에게 돌아왔습니다.
"스승님!
해냈습니다!
물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약속대로 저를 평화로운
수도원으로 보내주십시오."
스승이 미소 지으며 물었습니다.
"그래, 잘했다.
하지만 가기 전에 한 가지만 말해다오.
네가 숟가락을 들고 수도원을
돌아다니는 동안,
누군가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느냐?
너나 나, 그리고 다른 이들에 대한
험담을 들었느냐?
부정적인 말들이 귀에 들어왔느냐?"
수련생이 답했습니다.
"아닙니다, 스승님.
저는 오로지 숟가락에만 온전히 집중했기에
그런 소음들을 들을 겨를이 없었습니다."
스승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습니다.
"보아라, 나의 수련생아.
네가 네 목표에 완전히 집중하고,
네 목적에 온 마음을 쏟는다면,
주변의 모든 부정적인 소음들은
네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기억해라.
이 세상 어디를 가든
네 주변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네가 네 목표와
더 큰 목적에 온전히 집중한다면,
그 모든 부정적인 말들은
그저 소음일 뿐이다."
"네 삶에서,
네가 어디에 있든 어디로 가든,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말,
그들의 삶에 더 많이 신경 쓸수록,
너는 항상 해로운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다고 느낄 것이고,
네 진정한 길과 목표에서
벗어나 있다고 느낄 것이다."
"너 자신에게 집중해라.
이것이 이기적이 되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네 목표에, 네 길에,
네 방식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그 모든 부정적인 사람들과 잡담들은
네 주변의 소음이 될 뿐이다."
"너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네 삶에 집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변의 부정적인 사람들을 흘려보내라.
왜냐하면 그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도
네가 보지 못할 수도 있는
좋은 면이 있기 때문이다."
"도망치려 한다면 기억해라.
네가 어디로 가든 나쁜 사람들은 있고,
너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이들은 있으며,
네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네가 한 곳에서 행복하다면,
어디에서든 행복할 수 있다.
네가 한 곳에서 불행하다면,
이 세상 어디에도
너를 행복하게 할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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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https://youtu.be/89Il-Mu_lgI?si=7jDFOSh9p1NxWb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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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라도
https://m.youtube.com/watch?v=szz9U9C2eEo&pp=iggCQAE%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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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의 가요
https://youtu.be/xLVU9wDzdco?si=Mp6ge4LEmKIt0S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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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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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유당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