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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서비스)

서비스시 반대손(토스한손)의 역할

작성자나달전|작성시간14.02.28|조회수102 목록 댓글 0

왼손의 역할

 

토스업에서는 팔꿈치를 편다 - 서비스 ①

서브는 토스로 결정된다고 많이 얘기한다.

토스업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서비스를 하고 그것이 컨트롤, 스피드로 이어지는 것이다. 토스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볼을 올릴 때 팔꿈치를 구부리지 않는다는 점.

초보자는 여기에 문제가 있다.

매번 볼이 다른 장소로 올라가 버려 당황하게 된다.

역으로 말하면, 안정된 토스를 올려 정해진 타점에서 치면 거기에 맞추어 몸이 펴지므로 초보자라도 정확한 서브를 할 수 있다.

팔꿈치를 구부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깨 위까지는 볼을 놓지 말아야 한다.

볼을 쥐는 방법은 자신이 가장 토스하기 쉽다고 느끼는 방법이면 된다.

그것 보다는 볼을 놓는 위치에 신경을 쓰도록 한다.

처음에는 어색해도 익숙해지면 쉽다.



▲ 팔굼치가 구부러져 버리면 토스가 안정되지 않아 서비스를 망치게 된다.


배꼽에서 볼을 올리기 시작하라 - 서비스 ②


팔꿈치를 구부리지 않으려고 신경을 쓰는 데도 토스가 안정되지 않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 사람은 토스를 시작하는 위치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것은 '어디로 올릴까'에만 신경을 쓰기 때문.

그렇게 되면 토스의 축이 되는 하반신이 움직이게 되어버린다.

하반신을 고정시키려면 배꼽에서 토스를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올리는 것이 좋다.

또 팔을 펼 때에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하면 하반신이 안정된다.

그렇게 하면 어깨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된 토스를 올릴 수 있다.

팔을 올릴 때는 몸의 안쪽을 통과시키듯이 하면 상반신이 잘 비틀어져서 자연히 스윙 스피드도 올라간다.

 


배꼽 근처에서부터 토스업을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올린다.




손바닥을 뒤집어서 사다리를 탄다 - 서비스 ③


초급자 중에는 토스를 한 후 곧바로 토스한 손을 내려버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왼손(토스한 손)의 역할은 단순히 볼을 올린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를 할 때까지 그 자세를 유지한다.

빠른 스윙을 가능케 하는 근육의 형태를 만드는 것도 왼손의 역할이다.

토스를 하고 나서 왼손바닥을 뒤집으면 가슴 근육이 사용되어 볼에 힘이 실린다.

칠 때에는 사다리에 손을 걸었다는 기분을 갖고 그것을 끌어내리려고 하면 오른손도 대칭적으로 움직여 스윙은 빨라진다

. 손바닥이 자신을 향한 채로 임팩트해서는 왼손의 힘이 볼에 전해지지 않는다.

 


사다리에 왼손을 걸었다는 감각을 갖도록 한다.




임팩트에서는 의식적으로 왼손을 감싸안는다 - 서비스 ④

서브의 파워는 임팩트하는 시점에 어느 만큼의 힘이 그 곳에 집약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다시 말하면 아무리 힘이 있는 사람이라도 임팩트의 타이밍을 놓치거나, 몸의 축이 흐트러지면 강한 서비스를 할 수 없게 된다.

힘을 집약하기 위해서는 자세의 유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데, 이것은 왼손을 어떻게 쓰느냐에 좌우된다.

임팩트에서 왼손을 방치해두면 몸이 열리게 되어 버린다.

그렇게 되면 스윙의 받침점이 없어져서 힘을 실을 수 없다.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왼손을 임팩트와 동시에 몸 안쪽으로 넣어야 한다.

즉, 왼쪽 겨드랑이를 조여서 몸의 회전을 막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서비스의 파워는 크게 달라지게 된다.


임팩트의 순간에는 반드시 왼손을 몸 안쪽으로 가지고 오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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