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무럭무럭 자라난 상추를
직접 수확해서 훈제오리와 함께
맛있게 먹어보았답니다 😋
오늘따라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
선생님이 빠르게 물을 주고
우리 아이들이 수확하고 싶은
상추를 직접 수확했답니다 ㅎㅎ
상추를 맛있게 먹을 생각에 웃음꽃이 활짝 피던
희망이들이었습니다. ^^
꼬물꼬물 귀여운 손으로
야무지게 쌈을 싸서
와앙~ 한 입 크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
오늘도 무지개가 보인다며 기뻐하던 아이들이었습니다. ^^
이 어린이들은 상추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다는 단골 손님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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