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잎이 싱그럽게 피어난 상추 잎과 메마른 흙에 물도 주고,
많이 자란 상추잎을 수확해서 점심시간에 맛있게 쌈을 싸서 먹기도 했습니다.^^
상추를 수확하며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애벌레도 관찰해보고,
(처음에는 "지렁이다!"하면서 놀라서 우르르 몰려왔답니다.^^ㅎㅎ)
다음주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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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잎이 싱그럽게 피어난 상추 잎과 메마른 흙에 물도 주고,
많이 자란 상추잎을 수확해서 점심시간에 맛있게 쌈을 싸서 먹기도 했습니다.^^
상추를 수확하며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애벌레도 관찰해보고,
(처음에는 "지렁이다!"하면서 놀라서 우르르 몰려왔답니다.^^ㅎㅎ)
다음주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