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하고 5월 한 달 동안 효도예절을 잘 지킨 아이들과 함께
6월의 예절인 '언어예절'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있는 이야기가 있어도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경청한 후에
차례를 기다렸다가 고운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우며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 열심히 실천해보기로 하였습니다. ^^
또, 집에서 밥 차리는 것도 도와드리고 볶음밥도 함께 만들어 보며, 안마와 빨래 개기도 도와드리며
효도 예절을 가정에서 잘 실천한 유라은 공주님이 예절왕으로 뽑혀서 친구들에게 축하도 받고 칭찬도 받았답니다.♥.♥
"잘 듣고 말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하는 새로운 6월의 인사와 함께
다음 달에는 경청을 잘 하고 고운 말을 해서 모두가 예절왕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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