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반 마지막 활동으로 예절 활동 '세손식'이 유희실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 한복을 금세 환복한 후에 의젓한 모습으로 부모님 앞에선 멋진 평화반 친구들!^^
앞 시간에 장난스러웠던 모습들도 금방 진지한 모습으로 변하여 부모님께 의젓하게 인사와 기도도 드리고,
큰 절과 함께 직접 부모님의 손을 물수건으로 씻겨드리고 핸드로션도 발라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사진을 보니 부모님들께서 열심히 사진으로 영상으로 담으시며
아이들을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엄마, 아빠! 앞으로 더 효도하는 아들, 딸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
바쁘신 시간 내주시어 참여수업에 참석해주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좀 더 이해하고 함께 하였던 이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번에 개인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하신 가정도 다음 기회에 뵐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의 양과 질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