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미취 (Korean Daisy)
꽃말 : 너를 잊지 않으리
요즘 국화과인 벌개미취가 한창이다.
아직 덥지만 입추와 말복이 지나고 아직은 이르지만
자연의 시계는 이미 가을의 문턱에 와있다.
영어로 Korea 이름표를 단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번식력 강한 외래식물과 견줄 수 있을 정도의 강한 번식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벌개미취는 흔히 들국화라 부르는 다른 자매들 중에서 꽃이 크고 색상도 짙다. 다른 자매들은 키가 자라면 쉽게 쓰러져서 좀 지저분한 느낌을 주지만 벌개미취는 줄기가 단단하여 꼿꼿이 선다. 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상층부의 꽃은 연한 자주빛으로 줄기나 가지의 끝에 한 개씩 달린다.
코로나로 인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끝나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네요.
[ 들풀에게 희망을 사람에겐 향기를]
잎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벼리영화가의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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