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정선이를 데리고
금산에 있는 "나눔의 집(노인 요양시설)" 개원식에 참석했어요.
똘이에게 좋은 경험일듯 하여..
학교엔 체험학습 동의서를 제출 했구요.
황당한 길치인.. 저로서는 똘이아빠의 네비년을 빌려서 저희 차에
장착을 하고 출발했는데^^
역시.. 몇번을 실수연발...
그냥 그러려니 하려구요.
개원식에 참석하신 분들이 거의 나이 드신 분들이여서..
정선이가 그닥 잘하지 못하는 트롯을 많이 연주해서인지..
녀석이 그리 신이 나지 않더군요.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한다는 자체가 녀석에겐 큰 경험인지라..
기회가 되면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다녀 보려구요.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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