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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식

우연인가 아니면 계획인가? By Chance or Design? Heavenletter

작성자가브리엘|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0

우연인가 아니면 계획인가?

By Chance or Design?

Heavenletter #2201 Published on: December 3, 2006

https://heavenletters.org/by-chance-or-design.html

 

 

신이 말했다.

 

만약 네가 문제들을 보지 않았다면, 너는 그것들을 가질 것인가?

만약 네가 길의 바뀜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단지 길의 바뀜만이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네가 고충들, 문제들, 어려움들에 대한 말들을 갖지 않았다면, 그것들의 얼마나 많은 것을 너는 가질 것인가?

만약 네가 문제의 그 개념을 갖지 않았다면, 너는 얼마나 문제로 엮일 수 있는가?

 

만약 네가 너 앞의 삶의 각 사건을 단순히 너 앞에 있는 삶의 하나의 사건으로, 길에 있는 하나의 방향-전환에 지나지 않음을 볼 것이라면, 삶이 얼마나 더 쉬워질 것인가?

현 상황에서 너는 문제들이 도착하기도 전에 그것들을 세고 있다.

 

너는 네가 하라고 불려질 네가 두려워하거나, 우연이거나, 아니면 계획된 이것저것에 대해 생각하고, 너는 몸을 떨거나, 심지어 너의 목을 움켜쥐고 있다.

이것이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너는 너의 손톱을 씹기 시작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바로 지금, 무엇이 일어나고 있느냐? 바로 지금, 너는 너의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울 수 있는가? 아니면 어쩌면 너는 그것이 언젠가 고장날까 봐 걱정하고 있을 수도 있다.

너는 내일이 그 자체를 돌보게 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달리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지금 너는 오늘을 가지고 있다.

이제 너는 오늘의 단지 이 부분만을 가지고 있다. 이 작은 부분을 너는 바로 지금 처리할 수 있다.

 

네가 오늘 해야만 할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너는 패닉에 빠질 수도 있다. 어떻게 너는 그 모든 것을 끝낼 수 있을까?

하지만 네가 지금 그것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시작하는 것이고, 바로 지금 너 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너는 목록을 위아래로 훑어볼 수 있지만,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이 어떻게 그 목록을 줄일 수 있는가?

 

네가 오늘 해야만 할 모든 일의 리스트를 영화관에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줄처럼 생각하라. 한 번에 하나씩, 실크 로프를 통과한다. 한 번에 한 사람씩 들어간다. 이것이 네가 일들을 달성하는 방법이다.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투덜거리기보다는, 지금까지 해낸 모든 것에 대해 너 자신을 칭찬해라.

완벽했든 불완전했든, 너 자신을 축하해라. 너 자신에게 완벽해야 할 필요가 없음을 축하해라.

확실히 더 큰 고통을 가져야 할 사람들이 있지만, 너무나 많은 고통를 받는 나의 너무나 많은 어린이들이 있다.

완벽함에 대한 필요성을 버려라. 그것을 너를 마비시킨다.

너의 목표는 완벽함이 아니다. 사랑하는 이들아, 완벽함은 일종의 자기-중심적이다.

네가 무슨 일에 관여하든, 완벽하게 행복해지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그래, 사랑하는 이들아, 완벽하게 행복해져라.

 

할 일의 너의 리스트 중에서, 네가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누가 말하느냐?

누가 너의 리스트의 내용들을 우선 사항에 따라 매겨야 한다고 말하느냐?

어쩌면 진짜 우선 사항은 서두르면서, 네가 가장 하기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때 얼마나 더 쉽게 다른 것들이 이루어지는지를 보아라.

아마도 너는 그것들을 순식간에 해치울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우선 사항을 먼저 하는 것은 시간을 끄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너 자신에게 더 멀리 갈 에너지를 준다. 만약 네가 장애물을 뛰어넘는 달리기 선수라면, 너는 먼저 더 작고, 더 쉬운것들로 시작할 것이다. 아마도 너는 갸장 좋아하는 두 가지 일 사이에 가장 큰 장애물을 슬쩍 끼워 넣을지도 모른다. 일단 네가 그것을 할 때, 아마도 너는 그것이 네가 생각했듯이 그처럼 엄청난 일이 아님을 발견할 수도 있다. 아마도 너는 그것을 순식간에 해낼지도 모른다.

 

너는 로봇처럼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이 아니다.

너의 가슴을 참여시켜라, 그러면 모든 것이 하나씩 따라올 것이다.

할 일들이 버터처럼 너 앞에서 녹아내릴 것이고, 너의 목록은 금방 끝날 것이다.

어떤 것도 네가 생각하는 만큼 큰일이 아니다. 너는 그것이 진실임을 발견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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