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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식

풀은 어디서 자라는가 Where the Grass Grows Heavenletter

작성자가브리엘|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풀은 어디서 자라는가

Where the Grass Grows

Heavenletter #2204 Published on: December 6, 2006

https://heavenletters.org/where-the-grass-grows.html

 

 

신이 말했다.

 

삶을 분석하는 것은 너를 잠시 멈추도록 만들고, 그것은 지연을 일으킨다.

무언가가 일어났을 때, 너는 묻는데, 이것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너는 과거를 되돌아본다.

네가 결정을 내릴 때, 네가 모든 장단점을 따져볼 때, 너는 너 앞의 길을 바라보고 있다.

원인과 결과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오래 머물기보다는 일어나서 움직이는 편이 더 낫다.

길을 선택하고, 그 길을 걸어라.

그것이 너를 어디로 데려갈지를 보아라.

얼마나 많은 것을 너는 시간에 앞서 알 수 있느냐?

 

자주 결정들이 스스로를 만들 것이다.

 

너는 이 길이나 저 길을 갈 것인가를 의문하고, 그때 마치 결정을 내리지도 않은 채,

너는 한쪽 방향으로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사랑하는 이여, 가끔 너는 결정을 만들 필요가 없다.

그 결정은 네가 질문을 생각하기 오래 전에 만들어졌다.

가끔 그 다음 단계는 거저 다음 단계일 뿐이다.

딜레마는 네가 그것을 생각할 때를 제외하면 존재하지 않는다.

 

가끔 삶은 단순히 동전 던지기이고, 네가 어느 길로 가든 상관없다.

아니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하나의 결정이 다른 것만큼 좋을 수도 있다.

네가 빨간 드레스를 입든, 파란 드레스를 입든, 중요하지 않다.

아무 것도 그것에 달려있지 않다. 그러나 네가 결정하는 동안, 그것은 큰 결정처럼 보인다.

일단 만들어질 때, 그 결정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그것이 만들 너의 것이기 때문에 무게감이 있었지만,

그것은 단지 네가 그 무게를 재봤기 때문이다.

 

너의 삶의 무게를 재는데 많은 관심을 주는 것은 항해를 시작하기 전에 바다의 크기를 재는 것과 같다.

해야 할 일은 돛을 펼치는 것이다.

너는 바다가 충분히 넓다는 것을 안다.

그렇다면 측정하는 것은 그저 안심시키기 외에 무엇인가?

이제 안심해라. 내가 여기 너와 함께 있고, 너는 나와 함께 있다. 논할 무엇이 있느냐?

너 옆의 신God과 함께, 너는 무엇을 그처럼 걱정하느냐?

 

너는 너의 의식에 따라 산다. 사랑하는 이들아, 양심이 아니라 의식이다.

양심은 네가 배운 하나의 걱정거리이다. 의식은 존재하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배우지 않았다. 물론, 네가 너의 의식을 잊어버리고, 낮은 수준으로부터 온다면,

예를들어 세상의 무언가를 얻기 위해 온다면, 그때 너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그것은 후회와 죄책감으로 이끌며, 너는 그것들로 시간을 쓰기를 원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존재하면서 살아라.

 

자주 최선의 선택이 없는 경우가 있다.

단지 선택지가 있고, 그 선택을 만드는 것은 너의 몫이다.

너는 모든 요인들을 고려할 수 없다. 너는 심지어 그것들을 고려하기 위한 모든 요인들을 알 수 없다.

지구상의 너의 삶은 끊임없이 여러 요인을 저울질하게 되어 있지 않다.

저울질하는 것은 삶이 아니다.

너의 삶의 회계사가 되지 마라.

서두를 필요도 없고, 미룰 필요도 없다.

 

삶은 네가 단순히 그 안에서 느긋하게 걸어갈 때, 그다지 어렵지 않다.

너 자신을 초원에 있는 한 마리 말이라고 생각해라.

그는 풀을 뜯는다. 그는 풀을 씹는다.

그는 내일 풀을 뜯을 수 있는가의 모든 가능성을 저울질하지 않으며,

또한 어제가 어땠는지를 숙고하고, 그 둘을 연결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려고 애쓰는 것도 아니다. 그는 단순히 풀이 자라는 곳으로 갈 뿐이다.

 

너는 말처럼 똑똑하지 않느냐? 물론 너는 네가 더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너는 지식을 축적한다. 너는 그것을 너의 마음의 저장고에 높이 쌓는다.

그 저장고는 지식으로 흘러넘치고, 너는 그 모든 것으로 무엇을 만들지를 알지 못한다.

 

다가올 것으로 마음을 열어라. 사랑하는 이들아, 현재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라.

삶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가라. 여기 푸른 초원이 있다. 여기 방대한 바다가 있다.

그리고 여기 네가 있고 내가 있으며, 여기 하나됨Oneness이 있고,

그리고 다른 무엇이 정말로 있을까, 그리고 만약 다른 것이 있다면,

너는 그것을 무엇에 쓰고 싶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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