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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식

오로지 너의 생각만으로 By Your Thoughts Alone Heavenletter

작성자가브리엘|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로지 너의 생각만으로

By Your Thoughts Alone

Heavenletter #2205 Published on: December 7, 2006

https://heavenletters.org/by-your-thoughts-alone.html

 

 

신이 말했다.

 

너의 생각 속에 혁명을 창조해라. 세상을 천천히 둘러봄은 너의 생각으로부터 일어난다.

너의 생각들만으로, 너는 너의 삶을 개혁할 것이다.

너는 너의 삶과 다른 이들의 삶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너는 바로 지금 세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만약 네가 지금 그대로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너의 생각을 바꾸어라.

너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너는 하나의 톱니바퀴가 아니다. 너는 원동력이다.

만약 네가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이것이 그것을 하는 방법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것이 바로 근원/원천에서 투표하는 것이다.

 

만약 네가 부정적인 생각을 품지 않는다면, 부정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세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데,

너의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 둘 다가 우주 전체로 울려퍼지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네가 너의 이웃을 결코 보지 않을 때에도 그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만약 네가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싶다면, 긍정적인 변화를 창조해라.

기쁨을 창조해라. 기쁨이 아니라면 긍정적인 것은 무엇이냐?

너의 삶의 밝은 면을 드러내어라, 그러면 너는 세상으로 봉사한다.

네가 갖고 싶은 기분을 가져라. 그러면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쓸데없는 것은 버리고, 금을 빛내어라.

너의 마음의 언덕 속에 금이 있다. 그것을 캐내어라.

 

네가 생각하는 것과 네가 생각하는 방식은 중요성을 갖는다.

너는 아무도 너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전 세계가 너에게 귀를 기울인다. 온 세상이 너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받는다.

너는 그 스타일을 정한다.

 

너의 삶 속으로 낙담을 허용하지 마라. 밝은/긍정적인 면이 아닌 어떤 면도 볼 가치가 없다.

삶의 특이함이 아니라, 삶의 웅장함에 집중해라.

 

멀리 내다봄으로써, 너는 방대함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방대함에서, 너는 방대함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다. 말이 있든 없든,

너는 그것을 가리킬 것이고, “보라”고 너의 의식은 말할 것인데,

“봐, 세상에는 아름다움과 빛남이 있어”라고. 만약 네가 하늘에서 수퍼맨을 본다면,

너는 그를 가리킬 것이다. 이제 수퍼월드Superworld를 보아라,

너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보면 알 수 있다. 낮과 밤에 하늘을 쳐다보아라.

하늘은 너를 보호한다. 그것은 너에게 반쩍이는 빛을 보낸다.

태양으로부터 비타민 D보다 많은 것을 흡수해라, 별들의 빛으로부터 멋진 영감을 흡수해라.

별들은 어두어지지 않는다. 그것들은 빛을 비춘다.

흡수해라, 그리고 빛나는 모든 빛을 다시 흡수해라.

네가 삶의 가능성들로 포화될 때까지 흡수해라.

새롭게 떠오르는 가능성들로 적극 참여해라.

 

아틀라스/지구본처럼, 너는 세상을 치켜올린다.

아틀라스와 달리, 세상은 너의 어깨에 무겁지 않다.

그것은 기쁨이다. 그것은 빛이 되게 되어 있다.

세상을 수정처럼 들어올려라, 더 낫게는 그것을 보아라, 그것을 통해 보아라.

세상을 높이 들어올려라,

마치 네가 하늘로 높이 들어올려지는 것을 기뻐하는 어린아이처럼 말이다.

세상을 그것에 대한 너의 생각들로 높이 들어올려라.

사랑하는 이들아. 더 이상 끌어내리는 생각들을 하지 마라.

 

우울한 것은 네가 지적하기가 쉬웠다. 너는 너의 벽에 우울한 그림들을 붙였다.

너는 그것을 투사했다. 너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투사할 수 있다.

왜 빛을 투사하지 않느냐? 너의 마음의 높은 곳으로부터 빛을 투사해라. 밝음을 투사해라.

지성을 투사해라. 사랑을 투사해라. 너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투사할 수 있다.

너는 무엇을 투사하기를 선택하느냐?

사랑하는 이들아, 왜 너는 사랑이 아닌 무엇을 투사하기를 선택하려는가?

 

네가 실망감을 투사하는 것은 쉬웠다. 사랑을 투사하는 것을 쉽게 만들어라.

우주로 은혜를 베푸는 자가 되어라. 응원하는 군중 속의 한 사람이 되어라.

우주로 치어리더가 되어라. 세상을 지원해라.

 

너는 세상의 결함들을 충분히 지적해왔다. 그것을 끝내라.

이제 세상에 사랑의 조명을 비추어라. 이것은 가리개들을 씌우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것들을 벗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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