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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식

신의 바다 The Seas of God Heavenletter

작성자가브리엘|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0

신의 바다

The Seas of God

Heavenletter #2206 Published on: December 8, 2006

https://heavenletters.org/the-seas-of-go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들아, 좋은 아침이다. 나는 너의 존재 속에 있다. 이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만약 내가 너의 존재 속에 있다면, 그때 너도 나의 존재 속에 변함없이 있다.

우리는 가깝다. 우리는 너무나 친밀하다. 우리는 분리할 수 없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그것은 항상 그래 왔다.

너는 아직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 이것은 심판의 날이 아니라, 깨달음의 날이다.

그것은 모두 준비 되었다.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파티가 너를 위해 준비되었다. 큰 기쁨으로 나는 네가 도착하기를 기다린다.

나는 너의 앎이 도착하기를 기다린다. 이것은 축하할 일이다. 너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오는 일이다. 너의 앎을 내게로Me 움직여라.

 

너의 앎을 세상의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제거해라, 그리고 그 너머를 보아라.

시간보다 더 오래된 차원을 보아라.

그것은 오직 너에게만 새롭다. 매일의 흥미진진한 것을 넘어서 푸른 바다의 땅으로 떠나라.

너는 너의 가슴의 표면적이고 뒤집힌 깊이로 그것을 동경해왔다.

너는 이 바다를 너무나 오래 동안 찾았고, 그 바다가 정말로 거기 있는지, 아니면 그것이 너에게 호의적인지를 감히 믿을 수 없다.

그것들은 너의 손에서 벗어났다. 네가 그것들이 거의 눈앞에,

거의 손에 닿을 듯하다고 생각했던 그러한 순간들이 있었다.

너는 손을 뻗었지만 닿을 수 없었다.

너는 하나됨Oneness의 푸른 바다가 신기루이거나,

설령 진짜 반사라 해도 너에게는 거부된 것이라고 절망했다.

너는 네가 성적을 만들지 못했다고 두려워했다.

어쩌면 다른 사람들이 손을 뻗고, 그 물을 맛볼 수 있을지라도, 너는 아니다.

어쩌면 너는 자신이 충분히 훌륭하지 않다고, 어떤 계급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고, 마치 네가 손에 출입증 없이, 소개장 없이, 너를 위해 대변할 아무도 없이, “이 영혼이 푸른 바다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라”고 말하는 아무도 없이, 문밖에서 기다리도록 남겨졌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너는 낙담했다.

 

천사들의 전체 회중이 너를 보증한다.

크라이스트Christ와 붓다, 모든 현자들과 성인들이 너를 칭찬한다.

내가 너를 칭찬한다. 여기서 차별이란 없다. 여기에 특정 계층이란 없다.

그 표지판은 “모두 환영합니다”라고 말한다. 어떤 예외도 없다.

너는 여기 오기 위해 점수를 딸 필요가 없다. 여기는 네가 속한 곳이다.

이곳은 네가 환영받는 곳이다. 그리고 여전히 너는 수영해야만 한다.

너는 네가 그처럼 바라는 그 푸른 바다로 뛰어들어야만 한다.

네가 등장할 차례이다. 너를 막는 사람은 오직 너 자신일 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발가락을 담가보고, 그 물을 시험할 수 없다.

물고기처럼 튀어올라라, 그리고 이것이 네가 있기로 된 곳임을 알아라.

이것은 너의 가슴의 집이다. 이것은 너의 착륙장이다. 너는 이미 여기 있다.

너는 아직 너 자신을 잡지 못했을 뿐이다.

너는 해안가의 노란 밀밭의 파도 위를 표류하면서, 천국을 숙고했는데,

마치 네가 이곳을 모험할지를 고민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네가 결국 서게 될 곳을 알지 못한 채, 너는 너 자신과 갈등했다.

 

너는 교회로 들어가, 너의 영혼 깊은 곳까지 드러내었을지도 모른다.

너는 천국의 모든 이야기들을 읽었을 수 있고, 그곳을 가고 싶어했을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을 연구했을 수도 있다.

너는 그 길을 표시하는 지도들을 확보했을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아직 감히 돛을 펼치지 못했는데,

네가 여전히 감히 부두에서 발을 떼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는 너의 발밑의 그 나무를 완전히 놓을 수 없는데,

마치 그것이 단단했고, 신의 바다가 그렇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지금 나에게 오너라. 전혀 어떤 거리도 없다. 나는 나의My 손을 너에게 내밀고 있다.

그것을 붙잡아라. 사랑하는 이들아, 지금 그것을 붙잡아라.

나는 네가 닻을 내렸던 해안을 떠나기를, 그리고 너의 앎이 도달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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