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를 함께 극복하는 이웃들 | ||||
| 지난 12일 고성중학교에서 ‘제5회 사랑나눔공동체 작품전시 및 발표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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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사랑나눔공동체 작품전시 및 발표회 | ||
(고성=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정종원 기자) 지난 12일 오후 6시 고성중학교 체육관에서 삼산면 소재 사회복지법인 보이지 않는 손(대표 우석주) 주최로 제5회 사랑나눔공동체 작품전시 및 발표회가 열렸다.
장애우 원생들이 꾸며 나가는 이번 행사에는 박태훈 고성군의회 의장, 하학열 도의원, 박기선 군의원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주민협의회, 삼산면 적십자 봉사회 등 각종 사회단체 회원, 학생 등이 함께 참석해 격려했다.
작품 전시와 함께 무대에는 24명의 원생들이 태권도 시범, 국악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합창 공연에서는 관객들 모두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원생들과 일체가 되어 진한 감동을 주었다.
/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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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행사가 일시적인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계속되어서 장애인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공동체안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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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newsw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