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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의 식탁

엄마와 아들의 소고기 양배추스튜

작성자모나미|작성시간12.08.17|조회수378 목록 댓글 4

한국에서 양배추속에 고기를 넣고 탕을 끓여서 먹으면 시원한 맛에 손님접대를 하면 그럴싸하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외국인을 초대할때 탕 보다는 스튜식의 음식을 그들은 더 맛있게 먹는다.

외국인 친구를 초대할때 소고기 양배추스튜는 어떨까?

우리 아들들도 또 다른 맛이라 맛있게 먹기도 하고....^^

 

 

양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끓은물에 소금을 넣고 데친다.

 

 

 

                               소고기 갈은 것과 양파를 잘게 다지고 파,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으로 머무려준디.

 

 

 

 

삶은 양배추를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뺀후 소고기양념한것을 넣고 이쁘게 싸준다.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밀가루 한스푼을 넣고 볶아준다.

 

 

볶아준후 토마토케챂 2큰술을 넣고 함께 끓여준다.

간을 보면서 싱거우면 소금간을 조금 해준다.

 

 

 

끓고 난후 우유한컵과 육수한컵을 넣고 팔팔 끓여준후 소고기양배추를 넣고 조려준다.

중간중간 국물을 끼얹어 주면서 간이 배도록...

 

 

 

이쁜그릇에 한사람이 먹을 양을 담아준다.

살짝 소스를 얹어주면 된다.

 

우리 아이들은 국물에 밥을 비벼먹는다.

그 소스에 스파게티를 섞어 먹어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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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nge gardien | 작성시간 12.08.18 아! 묵고 싶을뿐이고, 먹을수는 없고..., 맛있는 집밥!!!!
  • 작성자신왕식 | 작성시간 12.08.21 코리안,치나,월남식 같아요...묵고파
  • 작성자모나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09 다시한번 오시면 제가 새롭게 개발한 음식도 해드릴께요.^^
  • 작성자코코맘 | 작성시간 12.12.13 새로운 요리 먹어 보고 싶네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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