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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9월12일(토) 이대 한국외국어교육학회를 다녀와서

작성자sesin|작성시간09.09.13|조회수99 목록 댓글 3

1. 오전 9:00시 부터 오후 4시경 까지 사범대 교육관에서 외국인교수의 듣기및 상호작용및 담화와 국내교수들의 읽기지도, 평가, 듣기지도, 교육과정개발, CALL의 동향, 멀티미디어언어교육, 쓰기지도, SLA, CMC 등등 백화점식 학술 강연을 들었고

 

2. 차경애교수님의 읽기지도의 최근 경향에서 Ruddell 과 Unrau의 Cognitive Process in Reading.. 을 중심으로 한 읽기과정모형등을 특별히 귀담아 들었고    

 

3. 영어교재 전시회가 있었고

 

4. 점심으로 비빔밥을 제공받았고

 

5. 이대역에 내리자마자 비가 쏟아져 편의점에서 우산을 사서 쓰고 갔는데 강당에 도착하기 전에 개였고 집에 와서 보니 그 우산을

   강당에 두고 왔고

 

6. 이대앞 제과점에서 사먹은 빵과 커피값이 너무 비쌌고

 

7. 캠퍼스의 구조물과 조경이 예쁘게 잘 단장되어 있었고     

 

8. 400명 이상이 참여했고 외대총장님, 차경애교수님, 김해동교수님, 제니퍼교수님등을 뵈었고 최인애샘 황원정샘 아지샘등을 만났습니다.      

 

총평: 한국외국교육학회(KAFLE) 8대 회장님인 '한종임'교수님의 행사 운영과 섭외 능력이 돋보였고 이대 총장님의 환영사에서 '언어를 가르치는 자의 진정성과 따사로운 마음이 갖는 영향' 이 인상 깊었고 백화점 식의 많은 주제들이 핵심사항을 중심으로 간단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지루하지 않았으며 시간 대비 정보 획득의 효율성이 높은 편이다.  하루 발품 팔아 이것저것 얻어올만한 학회였다.      

 

www.kaf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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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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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eckie | 작성시간 09.09.13 세신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가고 싶었지만 신종플루는 아니지만 일반 독한 감기에 걸려서 혹시 옮길까봐서 그냥 집에 있었습니다. 많은 지식 습득 하셔서 부럽습니다. 선생님의 열의와 정열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 학교에 신종 플루 환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그럼 수고 하십시요.
  • 작성자김유미 | 작성시간 09.09.14 저는 그날 출근하는 바람에 ㅜㅠ 너무너무 아쉬워요...
  • 작성자beckie | 작성시간 09.09.15 유미 샘 새로운 직장이야기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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