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eckie작성시간10.01.01
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미국에서 귀국해서 1월4일부터 서울시 교육청 요청으로 집 근방 초등학교에서 1월 2월 특강을 하루 4시간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한국외국어 대학 테솔대학원 재학중이라서 저의 만만치 않은 나이에도 자꾸 불러 주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초등학생이 너무 좋아요. 귀엽고요. ^^ 그럼 꽃피는 춘 삼월에 우리 모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아참 2월25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