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09.2.6(토) 9:00 ~ 16:30
2. 장소: 경기도 수동면 마석 축령산 휴양림
3. 인원: 1명
4. 착안 사항:
휴양림은 산악 지형 속의 일부이기 때문에 콘도처럼 평지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안됩니다.
26일 밤 8시30분경 도착시 주차장에서 숙소까지 150m 이상 걸어서 이동을 해야 하는데 소형 후레쉬가 필요합니다.
축령관 - 세미나실 - 산림휴양관등이 서로 50m 이상 가파른 지형에 떨어져 있어 하이힐이나 구두는 절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화나 운동화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세미나실이 있는 관리동은 현재 수도가 얼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숙소는 아무 이상없습니다.
등반코스가 이상적이어서 27일 오전 '교수님과의 대화'를 마치고 전망대까지 1시간 40분 이내 정도의 등반을 하려고 합니다.
취사및 식사 장소로 사용하려고 하는 축령관은 20명분의 사발및 접시 수저 젓가락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7일 돌아오는 길에 수동면 외방리 옛날밥상 집에서 단가 6,000원 정도의 단체식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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