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갑자기 거슬러 생각하니 2년전 쯤 자주들러던 진상고객 한명이 뜬문없이 갑자기
와서는 아주친한척 인사하며 사장남 13일날 찍은건데 지금은 환급이 얀된다네요 죄송하
지만 사장님 10만원도 안되는건데 2만원 드릴테니까 좀 바꿔주면 안될까요 용지는 접어
서 봉투에 에닐곱장 있고 한장을 빼서 퍼뜩보여 주는데 농구매지 같은데 안된다하니 30
분정도를 조르기에 나가라고 고함쳐 쫓으니 용지를 구겨서 버리며 나가버리네요 환급이
안되는 기간을 악용하여 몇만원 줄테니 쫌 우선 바꿔달라 하며 다니는것 같아보여 이것
또한 씁슬하네요 사장님들 께서도 혹여나 이런일생길라 신경서서 절대로 해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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