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단가를 낮추느라 시작됐던 100원권발권..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발권하고 있습니다
지난주토요일에 3회 오늘 1회...그런데다 한장은 바코드만 출력됐어요
아니 멀쩡하게 나오다가 안나오질 않나 짤려서 나오질않나 ㅠㅠ
슬립지는 통과를 하고 금액도 올라갔는데 지~잉 소리만 나고 복권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그나마 손님이 좀 있는 토요일에 ㅠ
그런데 오늘 또 ㅠㅠ
상담하는 직원에게 이런일이 우리뿐이냐했더니 그렇다는 대답과 기계이기 때문을 그 짧은 통화에 5번은 ㅠㅠㅠ
이런 상황 정말 저희만인가요?
배당표 출력하거나 발권할때는 용지가 안에서 뭉쳐서 나오질 않아요..이것도 저희만 그렇다네요 ㅠ
정말 화가 나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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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쾌걸춘향 작성시간 26.05.16 소액발매비율 80%이상 분기별 달성하여 받아놓은 점수로 다음에 암행이나 위법사항 걸렸을때 해지당할 위험에서 벗어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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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드 작성시간 26.05.17 new
쾌걸춘향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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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쾌걸춘향 작성시간 26.05.16 저는 신형인데 롤 용지 넣을때 스텐바 아래로 넣어야 하는데 위로 넣어서 몇번 씹혀서 콜센타 통해서 취소한 적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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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멘토 작성시간 26.05.16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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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민 작성시간 26.05.17 new
100원자리 찍는 판매점주는 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