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6. 5 (금)
잠잠히 내 음성을 들어라
That Tender Voice
나는 조용히 말하느니라.
내 음성을 들어라.
세상의 소음에 귀기울이지 말고 내 부드러운 음성을 경청하라.
결코 낙심하지 않으리라. 들어라.
불안한 생각들과 피곤한 신경이 쉼을 얻으리라.
분주하게 일할 때보다 평온할 때, 능력을 발휘할 때보다 편히 쉴 때 내 음성을 들을 수 있으리라.
평온함과 쉼이 네 모든 상처를 치유할 것이며 너를 강하게 만들리라.
내 능력을 얻고 싶다면 평온히 쉬면서 내 음성을 들어라!
내 능력 옆에 있는 인간의 능력은 거대한 반석 옆의 한줌 진흙과 같으니라.
내가 너를 세심히 돌보고 있노라.
세상이 너를 좌우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의 천사들이 주야로 지키고 있나니 그 무엇도 너를 해치 못하리라.
천사들이 사탄이 쏘아대는 근심 두려움의 화살을 완벽하게 막아주고 있노라.
알지 못하는 위험, 보이지 않는 위험을 지나가게 하는 나에게 감사하라!
🌸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10:27)
☆출처: 주님의 음성, 두 명의 경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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