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E 6. 11 (목)
예수 그리스도의 표
My Mark
불안한 세상에서 고통과 어려움에 포위되어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 오직 나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은 평화이니라.
그 평화를 아는 것은 내 나라의 도장을 받는 것이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표, 곧 나의 표를 받는 것이라.
그 평화를 배울 때 진정한 가치, 곧 내 나라의 가치와 세상이 내놓는 모든 가치를 판단하는 자리에 서리라.
평화는 내 안에서 쉬는 사랑의 믿음이니라.
🌸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한복음20:19)
☆출처: 주님의 음성, 두 명의 경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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