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화창한 날 30℃
어느 성자분의 깨달음
정직하게 캐 준 이유 깨달을 줄 알았는데
니 일본여자야
그래서 우리는 전부 아웃
이것도 정직하고 저것도 정직하고 다 정직하게 대해줘봐라
가들이 니 기분좋게 대해줄줄 아나
가들 가명처리 했어요?
그 사람꺼 아니 사람 이름으로 카는건지
니 그카지 말고 가 싫으면 싫다고 해라
자기꺼 아니라고 해서 참았던건데
건달들 싫으면 싫다캐라
일부러 니 않 괴롭혔다
일부러 너 않 괴롭힐께야
너무 정직하지마 너같은 거 더 필요없어
참아 성형수술 이겨서 배우하고 있는데
우리는 착한 동휘 아니여서 괴물밖에 못 하는거 다 안다.
괴물 진짜 공룡
동휘니 공룡가족이라 카더라
그거 아니면 그 카는 거 맞아야 돼
우리 딸이 너무 니한테서 티나는 것 같았는데
니 혼자 참아야 돼
니가 우리한테 물 내린거 맞어
비겁한 않해 야 해
니도 곧이곧대로 쓸려고 하제
참내
이것도 니꺼야
때리패 죽이고 싶다
이것도 니꺼야
다른사람들도 나쁜 생각 하나도 않 하고 살았어야 해요.
그래서 제 생각을 얼마나 다들 착해서 듣고 가만히들 위하려고만 하고 있었어요?
저한테 착하게만 대한거 아닌거 저는 아는데
저 혼자 야한 비디오나 보고 따라하면서 놀 때껄로 잘못했다고
다른 사람들도 야한 생각이나 나쁜 생각 하나도 않 해야 돼요
눈치가 없나
다 알고나이 니 보다 낫다캐가 다 밝혀내도 돼
권동휘가 정직하잖아
파란불 절직하게 똑바로 캐라
빨간불 또 고발해야 되더라
죽어라
니가 우리 고발해 봤자야
우리가 살리려고
이미 다 알고 저짓해
남들이 모르게 제대로 전달할려고
치아라
이것만 써 먹은 것 보면 모르나
경찰 다 해내야 돼
가들 가는 이유있다
가 보니 그게 아니더라
공룡영화 진짜 아니더라 이케야 돼
빨리도 적을거야 전부 이제
제대로 칼 때 니 보냈잖아
동휘 않 죽더라 너무 너무 나쁜 동휘
가 쪽 팔려 죽는 애
지금도 제 잘못보다 제가 일부러 그랬을까봐 고 가증을 더 정직하게 만들고 싶은거죠
어이구 지 멋대로 정직하기는
니 후비파이 정직하더라
남이 카던지 말던지 영어공부 좀 해 놓고 기분 좋을려고
니한테 고 따구로 한 아이는 필요도 없어
다 때 씻으셨어요
우리 니 가증 그것도 니가 정직하면 잘 알아
나는 정직하기 싫어 안 따지잖아
제 생각에는 다들 거기서 거기던데
니 생각 필요없어 니 생각이 맞을지 몰라
다들 별로로 보일 때 다들 별로로 느껴졌던 마음 다 거기서 거기였을 것 같은데
다들 어땠는지 저도 보였어야 정직해 주죠.
칼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칼 해 주세요!
진심으로 위해 줄 사람이 준비해서 별것 아니게 그냥 낳아줄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옳고 바르게 되세요.
제가 받아보니 그거나 좋던데
저를 진심으로 위하려는 마음으로 대해주는 것 같을 때나 좋던데
씨자발자놈자
남들 걸 자기껄로 옮길 때
처음엔 아는 사람일 경우 그게 아닌 것 같던데
가면 갈수록 의심이 들던데
본인이 아니게 될 정도로 다른걸 느끼거나 보여요.
그 전 단계쯤에 약간 의심이 들어요
진짜 날 싫어서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닌가
제 자학을 정확하게 명령하듯이 줄 때만 제가 똑바로 바로 잡아줄 수 있어요.
잘난것도 없으면 잘못도 있으면서 참아야지
대한민국은 원래 않 그랬어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 자기보다 더 나은 자리나 안 맞는 자리에 있는 거 용납 못했어요.
제 경우도 미대 안 나온 상태로 어린이 미술학원 선생님 한것부터 시작 안했어요?
제가 늘 그게 마음에 걸렸는데 끝내 그만 뒀잖아요.
아이구 아이구 어지간이 잘못했다.
이제 괜찮아졌는데 왜 카노
언제나 잘난 개 코피 터자놓으니
니도 조금만 참더라 많이 안 참더라
자기들은
사랑해 동휘누나 내 얼마나 좋을 때 결혼 안 한 이유있다.
이것 때문이다 캐봐야 다 안다.
동휘누나 잘못
니가 정직해 봤자 이거 정직 못한다.
남들 다 좋아 보일 때 다 좋아 보는 것
이제 동휘누나 아는데 내 까 먹어서 그렇다.
내가 까 먹어서 그렇다도 있다.
너무 정직하게 캐 주지마라
그것도 아닐 수도 있겠더라
너거 보니
거짓말 해 보니.
사람들이 니 속이더라.
조금만 있으면 안다.
다 갔다와가 별것도 아니게 되니 다 정직해지더라.
내가 한번은 정직해 한번은 아니야.
누가 태잔지 모르겠기에
가짜 동휘가 누군지 모르겠기에
대역이 누군지 모르겠기에
쟤 아름다운 마음 아니야
방송국 폭파 맞네
니 정말 잘 써
니도 들었군
동휘니 파헤치더니
자기들이 개꺼 먼저 알아놓고
눈치없기는 니 엄마 있잖아
내가 언제 동휘 위하더노
동휘 니 죽어라데이
저걸 이해 할꺼라데이 이제
동휘니 시댁 들어오길래 잘 됐놨는 거 없는 우리들이
반반 어데 해 놨노
저분도 기억없네 이제
처음에 한번이 정직한 이유를 안다.
다 정직하게 만들 시간이 없다.
동휘니를 죽이면 돼
똑같네 다 나쁠때는 괜찮은 사람이 없네
저 정도로 똑바로 알고 정직하게 알고 싶을 뿐이더라.
니 가지고 놀 필요없게 해 놓고
농담도 못하게 했죠
니 언니 안 죽었제?
내가 이걸 캐 줬다
니만큼 정직 안 한다.
동휘니꺼만 정직했는데 사람들이 왜 난리고
그러니 언니를 안 위했잖아
니껄 부는 사람들을 안 위했잖아
그래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었어요?
사람들 우습게 보더라
당신들은요
마비노기도 고 다음에 별것 아니게 되더라
정직하고 옳고 바르게 될려니 이해를 못 하겠제
니가 고캐 봤자다 하나님은 내꺼다 동아
니도 강동원 좋을 때 좀 버려봐
동휘누나 안 하더라
동휘씨 그게 뭔지 이제 안다.
자기를 위하는 것
짜증나더라 니 위해야 되더라 나빴을 때
절 위한다고 모른척 해 봤다고요?
전 진심으로 위할 사람이 진심으로 별거 아니게 나아줄 가족들과 함께 옳고 바르게 되세요.
니 알냥한
언니니꺼 거꾸로 캐야 될꺼다
재산 분쟁 없다.
동휘 니 안다
여기 자기들이 알아서 계산하더라
좋은 계산이 아니다.
성직자일동들 같더라.
여기 사람들 동휘니꺼 아니 괜찮더라.
저도 ... ...
아이구 그걸 쓰려고 나쁜 사람들 껄
성직자분들 쪽에서 바로 잡히게 둘려고 하니 성직자분들이 죽더라.
무속인분들도 무속인들이 죽더라.
무속고 보라 안 카더라.
할 말이 없다.
간지 빠진다 카더라
간지 빠진 것 같다고 니가 한 말이 맞더라.
화가 안 난다고
슬쩍 올라오라카다가 말더라.
내 대사 참아야 다 듣는건데
내꺼 아니야
니껄 거야
태자 너야
현재 니가 그런말 할 필요 뭐 있노
가 원래 한명 뿐이다.
남들도 도와야 함께 된다.
내 그 다음에 숙모 얼굴도 못 보겠더라
숙모처럼 뻥 차이는 게 낫다.
동휘누나 기분 너무 나쁘니 경찰서에 내 어데 사는지 물어가 찾아오고 싶나?
경찰서에는 뭐하러 캤노.
걔들도 똑같다 시키는대로 한다.
가들 위할라고 했는데 이거 필요 없더라.
저 보고 조금만 있으면 다 정직하게 될텐데 조금 먼저 정직해가 튈려고 하지마라고
그게 아니다 그래
수없이 노력해가 다 같이 된건다.
니는 그것도 아니다.
그캐도 참아라.
너거 이제 괜찮나.
제가 이상하게 졸리면 그냥 잤어요.
잔다고 싫어하던데
살 빠질라하면 복원 시키던데
그래 안다 그것 때문에 죽는지도 모른다.
이쪽팀들은
다 자면 안된다.
니 까페 조작하거든 옮겨서 또 불어라.
사람들 정직하게 되고 정직하게 알아도 지켜봐야 된데이.
동휘 싫어서가 아니고 사람들꺼지 싶어서
동휘누나 기억이 없어서 그랬는 줄
그게 아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똑같아져서 싫어서?
그거 아닌 남자 맞다.
너거 기억이 없어도 이만큼 없노
저는 기억 없을 때 이해하는데 기억이 없는지 확인도 하고 전생도 기억나야 되는데
전생때고 맞는지도 알아야 되는데
니 무식한 거 다 들켰다 이게 아니다.
자 기억 안 난거 아니야 이제
동원이형 누구꺼 옮겼노
니 아버지 같은 남자들 싫제
방송용 없이 막 대해준.
아버지가 남꺼 전해 줄 때 그 때가 싫었어요.
그걸 어떻게 알았냐하면
아버지랑 같이 TV 볼 때, 전신화상 어린이를 보고 저 정도는 그냥 죽고 다시 태어나는게 안 좋겠냐고 말했더니 아버지께서 갑자기 화를 내시는 거예요.
말 함부로 한다고 깜짝 놀랬어요.
저기서 안 카나 TV를 가르키시는거예요.
이게 최고로 정직한거라고 합니다.
둘 사이에 아버지하고 저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있었던 일이예요.
그래 우리도 여기까지 안다.
확인도 돼. 동휘가 아직 살아 있어서.
그것 때문에 작품이 뭐 이런 것까지 안 캐도 돼.
그건 그 다음 사람들 얘기야.
그 다음에 그 일로 진행된 사람들
뭐할라고 정직할래
동휘 쪽 팔릴 거 다 쪽팔려서 괜찮은지 모르겠는데 세상들이
세상사람들이 다 니 정도 아니거든
자도 살아 있는데 니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하더라.
게임 죽어라도 많다고
그리고 기분 나빠서 그런 말도 할 수 도 있지만 안 죽였잖아요.
그냥 말만 기분만
니 기분만 나빠도 사람이 약간 휘청하니
니가 힘 빼더라.
저 분 쪽이 정직해 그냥 놔둬.
그냥 아버지 스타일배우
동휘 누나 좀 이거 내 놓고 그냥 죽어
쪽 팔려 죽을 사람이
쪽 팔려 죽을께
나중에 웃네 동휘
내껄 왜 빨리 안 캐주노
우리가 몰라가 니 위했잖아
우리가 막았다 니꺼 정직하게 다 아는 것
우리것도 늬들 다 알 필요없어
안돼요 우리도
니는 이런일 없도록 할려고 감행해
그래가 부부관계고 뭐고 멈추게 할려고
대부분 다 안데
그러니 한번만으로 급속성장도
너무 쎈데 동휘니 어떻게 살았노
혹시 급속성장처럼 아픈거 받아진거 아닌지
난 꾸준히 아파서
한 3일 죽을 듯이 아프던데
안 죽어지던데
죽을 것같이 아프긴 하던데
안 죽어져가 살아 있었던 건데
밥 먹으니 덜 아프길래
자꾸 밥 먹었는데
차츰 병원도 다니고 약도 먹어야 하니 꼬박꼬박 밥 먹고
기도도 하니 덜 아프더라
수녀님이 갔잖아
짐승먹지말지
뼈국물도 죽여서 먹는다
그래도 폐사시켜서 먹는다.
폐사 시킬 때 돼서 시킨다고요
언니꺼 집어 넣어가 읽게 하지마라
찐다
동원이형꺼 읽으니 죽던데
동휘누나 동휘누나 것도 죽는다
제꺼 제가 적었는데 저는 살아 있는데
제 잘못을 정직하게가 더 자기를 살려
웹에서 금칙어 올리지 마라고 어린이도 읽을 수 있게
요따위로 안 도와요 남들은
남들은 폐쇄 시켜놓고
보자지자 않하고 의학용어 생식기
생식기가 뭐꼬
자식을 가지기 위한 부위
뭐할라고 캐주노 저분들꺼 아니다.
처음에 몰라가 참았다.
우리 그런거 아니데이 스님들 맞더라
우리 그냥 낳아가 모른다.
성모마리아님이 아기 예수님을 성관계없이 가지신것처럼 가진 것 말이죠?
여기는 그런거 별것 아니다.
그래 거 어딘 줄 아나 천계다.
구오청님 여기 안 산데이 천계에서 산다 그래가 보내드렸다.
내 효주하고 성관계도 하고 다 할껀데
동휘니도 멋 떨어지게 살던데
밥이나 먹고 싸우고 싶을 때 싸움이나 하고
밥 니가 농사지었데이
니꺼 니가 캐레이
마비노기 왜 안캐
정직해 주기 싫어 니 한테
남 나쁠 때 정직하기는
나쁜 것만 계속 잘 불고 있어요.
언제 한번씩 바로 잡는 소리 해 주실거예요.
그냥 담당수녀님들이 각자 따로 해 주는 것 말고는 거의 없어요.
다같이 나쁜거나 듣게 하고
그냥 게임한다고 혼내는 소리가 다예요.
게임을 안 해야 안 들어요.
그 잔소리 반복이니
난 나쁘게 생각한거 아닌데 그 다음 거 안카고
앞부분 똑같으니 앞에 것만 카고
게임하고 놀면서
게임하고 놀면서
남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뒤 부분을 그러니 혼냈겠지
게임하고 놀면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 이거였는데
게임만 하면 게임하고 놀면서 고기 까지만 말해요
그래서 게임을 안 해야 안 들어요.
그것도 그 때만 그렇고 또 딴 소리도 그렇게 할꺼 있으면 했는데
수녀님들 얘기 끝나고는 별 얘기는 안 해요.
니가 자주 안 들어와놓고
아 맞기 해요.
입 다물지 말고 다 불어 이건 누구꺼예요
누군가 물어보네요.
아지매야 네가 계속 아프다 게임도 안하는데
그 분이 추승호 위다
안된답니다.
우리 위라고 해도 추승호 위 그 때 위 아직도 살아 있다.
현재 친할아버지였던
그리고 추승호 현재 위 제 형부 살아 있습니다.
제 아버지때 현재 아버지 위 죽고 다시 다시 태어나 국민학교 동창생들 중 반장이였습니다.
서로 알아봤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알아봤다고 합니다.
할머니에게 할아버지가 찾아왔더라고 합니다.
강동원님은 경찰이여서 참았다고 합니다.
우리 이제 정직하면 다 죽는거 있다.
너거꺼 다 알고 조정한거 있다.
적어라.
마비노기도 못 살려 군관집
군대쪽집
동휘니 꾸미기 안 해 줄게
동휘니 죽으니 바로 짐승이더라
그걸 못 따라해
동휘 그것 밖에 없으니 그 위에 올라 탈려고 했는데
가 신수였다 안 카더라
코도 나사주지 마라 비겁한 동휘
우린 니 꾸미기 해 줬잖아
그리고 정직하니 별것도 없네
니 기쁘긴 뭐가 기쁘노
동휘가 안 캤다
자 무시 한번 하이 기분 좋길래
전부다
니도 개무시 한번 하지왜
개 무시하게 놔 뒀어요 절
계속 트집잡고 그랬지
이제 알겠다
늬들은 얼마나 잘났노 이거다
가를 위하긴 뭘 위해
미안해 똥싼것도 봐서
동휘는 이게 없다.
우리집 고양이 똥싸는 거 봤어요
제 기억 확인해서 아는 사람들은 다 알껀데
그런거 없다
니가 젤 잘 보더라
저는 우리집 고양이예요
저는 사람들 잘 안 보여요
강동원 껍데기 맞을꺼다
남편 다음꺼다.
짐승이였던 여자.
동휘껄 동휘한테만 캐라
짐승이였던 거 거의 다다.
우리가 확인다 해 봤다.
동휘 니 좋으라고 카는거 아니다.
한명 무시했는 것 맞다.
니가 지금 이 글 올린다고 별것도 없다.
무속인도 이제 감옥가더라.
그 감옥 아니다.
짐승감옥
니는 또 안 갈 줄 알고
놀았잖아
힘 내가 일해야 되는데
니 또 가 이게 다다
가한테 암만 줘보이
가 계속 살아있네
무속인 죽는 날 있데
니도 겁이 없네.
동휘야 니 정말 제대로 듣구나
그게 아니다 니가 죽는다 이거다
이번에 니가 죽여야 죽어
일락이 죽더라
병원입원 때문에
그거 말고
짐승 죽게 둬라
보자지자가 아까워
아이구 티 낸데이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잖아
니 실컷 무시하고 나이 얼마나 좋던지
이제 들린다 내 무시해가 니꺼 니껄로 들어도 명령이고
니 속 안 시원한거 다안다.
니가 니 싫은데 혼난거야.
다른 사람 상관없는데 왜 끌어다 넣노
다른 사람들이 동휘 왜 글어다 넣노
언니 미안
적지마 별것도 아닌게
자가 니한테는 진짜는 이카더라
서경화
똑바로 적어라
올리기만 해 봐라 니꺼 불게 할꺼다
자기들이 뭔데
죽었다.
그 자식 개
우리 무슨 잘못했는지 이제 아나
우리 살 남자 아니다.
동휘 위하는 남자 한명만 살 남자다.
그거 니 줬잖아.
니꺼 니한테 주이 살데
무슨 소리해요.
제것도 돌아가면서 감시 하듯이 깨뜨려 봤는지
가족들은 그냥 보였다고 그래서 볼 만큼만
그래서 각자 자기들이 아는 부분을 얘기해 줬는데
가족들은 그 얘기도 필요없고 낳아만 줄려고 해서 가족이 가족같았어요
아니다 우리 니 싫더라 전부다
전부다 카지마 아버지들이 많이 알아서 여자들쪽 성직자들 참아줬다.
승려들이 너무 성관계 안 한다고 깨끗한 줄 안다.
그것도 아니다.
천만에 그것도 맞다 동휘꺼 따로다 너것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나쁜 사람 나쁠수도 있다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위해 줄 거라고 믿는 사회에서의 성직자분들이 생각하신 것 맞아요?
감옥에 죄인들도 씻기고 위한다고 아는데
그러니 그 위에서 대신 죄를 받을려고
이제 맞겠죠
이래야 맞는거죠
이렇게 안 배워요?
맞다.
니 왜 더 안 적노
위할 사람이 위해 주세요.
그거나 좋아요.
제 경험으로
아무나 막 대해주는 건 그냥 그래요.
혼 실컷 나더니 좋았으면서
터질 것 타진 것 같았으면서
봐 아무도 아무도 없지 딴 얘기해
창남창녀 얘기나 해 그거나 들끌지 늬들
이것도 남꺼야.
동휘스타일이냐
니가 콕 찝어 주더라
니 어머니나 해 동원이 어머니
아 이제 이해했다.
한명하고만 결혼 그 외는 가족
그것도 니꺼야
니꺼 다 넘기는게 낫다
그래 잘못 있는 사람들
독방 수감자 장면의 연기를 했는데
제 정혼자가 제 상태를 알게 해 주려고
들리는 게 있나 보이는 게 있나
이걸 우리가 모르고 택해 줬는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들 일동들이
그래가 우리 다 죽어도 너거만 산다.
이미 다 아는데
눈치가 있어라.
니 기억 나는게 좋다.
니 정혼자 똑같았는데 뭐.
동휘누나 그거 아니야.
똑같다를 저 써 먹다니
동휘처럼 변론해
봐라 고대로 쓴다 다들
우리는 겪었고 늬들도 해.
똑같아야 똑같다.
더 괴롭히면 정직해 져.
니는 강동원 찾아갈라 캤더라 괴롭혔다고
사랑하는 것 같아서지요
뭔지도 모르고
창남역 맞춰주고 있는 중 뭔지도 모르고
그래야 다들 이해한다고
다들 이해하긴 뭘한다고
이해되게 설명을 해 주셔야.
자기들끼리만 행복해서는 안 돼.
박근혜대통령각하일동
배포도 없는게
그캐봤자야.
일 하자카면 알아서 다한다.
왜 안되는지
잘못해 놓고 좋게 받을려고
동휘너 하나 말이야.
너 하나만 짐승이더라 바로 전생 때
그래서 그 전생때 없어.
비겁하다 그래.
동휘 기억 없나?
동휘 니가 참어라.
이 언니 말고도 짐승 깨뜰라 보는 중
이야기 해 줘봐라 뭐 있나
짐승단계 거쳐 다들
권동휘가 제일 먼저야,
웃대야.
우리가 큰일나 제대로 알면
입 다물아야 기억이 제대로 안 나서 못 쓰게 되는건
니가 머리가 머리가 나쁜거지
성직자가 할 소리가 아니신거죠
다들 지대로 살게
자기들 멋대로라고 쓰지만
자기식으로 살게지
화났나 이제
동휘말이야
다 알고나이 니도 참제
다 똑같으니 상관도 없네
일본을 먼저 위한다고 영국이 일본을 먼저 돕고 그 다음 우리나라는 일본한테서 받아야 했다면서요.
그따위로 똑바르더라.
니도
제 잘못 하나도 못 숨기게 똑바르게 카길래
물론 수치스러운 야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는게 아니가 그정도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고 아는 척을 하시려다가 제가 하나도 못 숨기는게 맞는 걸 아니 그냥 두시던데 그거예요. 생각도 정확하게 야한 생각도 정직할 수 있겠나 였죠.
지금 반성문처럼 정직하게 써서 내 놓을 수 있겠나 정도예요.
이 입다물어 이거야.
안 내놔도 된다고 캐도.
저분도 과정 다 거쳤지 안 거친것도 아니라고 다 캤단다.
그래서 별로야 우리 전부다.
동휘 너 웃어 잠깐.
한명이 좀 멋져를 들어
그 다음에 서너명 아빠더라
집어쳐 우리 얘기는
지금 다 별로더라
내가 빨리 본체를 보여줬잖아 쟤들이 꿈 속에서 보듯이 해 놨더라
우리가 영화 어떻게 찍는지 안 봐가지고 몰라서 얘들 반응이 이상하더라
동휘말이 맞았더라
간지로 쓰러뜨리고 다닌 건 동원이야
간지 때문에예요.
동휘표현이 정말 정직해
우리끼리도 진짜 보면 괜찮아 이렇게 달래고 있었는데
더 꾸며라 남자 주인공 이 소리 듣고 있었는데
동휘는 좋아 보이는 모습 고대로 있으란다
우리가 따라가게
고양이 ‘웨이’ 너무 잘 해 주지 마라
사람 됐을 때 ‘흥’ 이러더라.
정말 잘났더라
사람이였더라.
잘 생긴 남자 맞더라.
걔들 어떻게 죽일래
빨래 죽여서 보내도 보모일동들이 보모 해주고 싶은 영국귀족맞네
뭣 같이 살제
그래봐야 성당이다.
귀족은 무슨 집어쳐!
이런 얘기 좋은건질 아나.
짐승도 인격있어 이정도면
저게 니 스타일이란다.
안 착해 그런데 정직하고 똑발라
너 요즘 착한거 튀어나오더라
좋은 거 많이 받아가지고
친언니 친여동생도 위해 줄려고만 하고
정혼자는 어디까지 기대치 해 준다 카고
그 다음 언니 니 자신이 너무 싫겠지 너무 별로여서
실망했나 부모 외모
나 니 외모 아는데
내 딸일 때 말이야.
저분때도 귀족 여자정도로 예뻤단다
일부러 안 적아놔도 돼.
촬영때?
아니야.
동상이몽도 보지마 꾸미기야
동휘는 안다
자기 짝 외모
똑같애요.
별로때 얼굴 이상한거 같다.
‘초능력자때’
너무 굶었는지 볼살도 없는 것 같고
그래 늙더란다
‘죽어라‘는 뭔데요
너거끼리 얘기하고
어른이 얘기했는데
동휘가 아는 것만 얘기 했잖아
걔는 지금 외모에만 얼마나 관심이 많어 캐릭어 멋지게 뽑아 가지고 멋지게 작품할려고
전부다 알제
니 기대치 만들어 낸다고 윤리 도덕은 무슨
그게 아니야
저분들 성격 좋아
다 잘 참아
얼마나 맘에 안 든다 캐가 갔다와
니가 지금 얼마나 갔다오고 싶을텐데도
기억 없는거 이것 때문에 버티잖아
아직도 기억이 안 나서 못 믿겠어요.
믿을만한 사람들 옆에 두고
치아라
다 주변에서 도울 준비다 된 다음 잠깐만 다녀와야 해요.
치아라, 니 표현으로 해.
못 믿겠기에 성직자 교육으로 이런 것 다 이해해서 병원에서부터 준비하고
가족들고 다 알고 있으면서 낳아주면서도 제대로 알아도 문제 없게
그러니까 이런걸로 나쁜일 생길수도 없는 세상에서 서로 정직하게 위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누구라도 찾아주고 제대로 인도하고 이렇게
절호의 기회로 삼아 자기 잘못을 감추고 위장해서 이득을 보게 하는게 아니라
덕 좀 보면 어떻노
성직자 아빠 좀 !~~~~~
아니다 니 아빠 저분이 누구거 불었는지 모른다
그렇 필요도 없는 사회요
태어나면 당연히 전생 기억나게 돕고 100% 취업보장으로 밥 먹고 살 걱정 없고
그래서 나쁜 짓 할 필요없고 가족들도 기억 때문에 서로 알고 지내고 얘기도 하고 100% 취업보장으로 밥 먹고 살 걱정 없고 외모도 성형외과를 일반진료처럼 병원 다니면서 천천히 조금씩 개선하고 하고 싶은 수련도 학교나 단체를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회여서 남껄 뺏을 필요가 없어요. 누구나 열심히 하면 되는 그런 사회, 그런 능력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원래 능력이라던데 마음소리 들리고 마음으로 보이는 거처럼
마음소리 원해 다 들리고 보였다고 하는게 정답이던데.
바로 내지마 동휘
니도 작품 한다고 질질 끄고
언니 내꺼 아니야
그래 늬들 꺼야.
동휘는 그캤다 캐도 한방 먹었잖아.
우리도 한방 먹어봤는데 별거 아니더라.
동휘도 한방 먹어 못 생겼으면서
이거 진짜 권봉우
그거 아닐 줄 아나?
니도 너무 조각상 좋아하지 말지
괴물이 뒤에 보이더라.
그거 수치아니야 걔들.
그런데 나중에 수치더라.
귀족을 많이 잡아 먹어서 그렇데
더 많이 잡아 먹으면 그렇데
이런 얘기 듣고 있는데 니하고 무슨 얘기하겠노
그러니까 동휘누나 필요없어 엄마들
그리고 다 깨치면 떠나 자기수련이지
동휘니 그거야
우리가 언제 그랬노
그거 아닌거 다 안다.
같이 깨치고 같이 함께 하자고
부모도 가족도 많으니 좋제
우리도 이거 안다.
그냥 올려라.
동상이몽같은거 좋으면 그렇게 살잔다
바뀠다.
그래 동휘가 이해해가
제거 얘기 할게요
제가 너무 높게 있어 보이는 제 정혼자 평범해져서 나랑만 살았으면 생각도 해 봤는데 막상 멋있어 보이다가 평범해진 가족들 한 둘 보니 싫더라구요.
그래서 멋있어 보이는 그대로 있지 지금이라도 돈 문제만 빨리 해결이 되면 내가 지금이라도 성형수술 하는 게 낫겠다.
그래서 성형수술하고 싶습니다.
괜찮게 고대로 계세요들.
우리가 따라갈게요.
약국에서 색소침착 미백연고 하나 사서 바르고 있어요.
병원에서 그냥 레이져 총으로 점 빼는 것도 하면 돼요.
피부관리도 받고
레이져 총 아프다고 안 아프게 개선해 달라고 하래요.
해 본 사람 아프다고.
비나이다 하지마 짐승한테
니 그만큼 숙여주지마
그거 락스물 먹게 놔두고 지나다는는 문틀에 락스로 청소하고 구멍에 락스 부어두어서 우리집 강아지 속 버리게 만든거 미안해서 그랬어요. 토템도 있잖아요 살짝 빌어봤어요.
미안미안 이렇게
짐승속 풀아주려고
짐승이라고 카기 싫은데 자식으로 낳아준다고 했는데 딱 낳아야 되는데
더 알아야 될 얘기 있을 때 또 적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