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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좋아

[스크랩] [떡밥비중과 확산성] 종류별 설명, 이미지

작성자타일인|작성시간14.01.26|조회수769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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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계절별 입질도 다르고 주변환경에 따라 다르니까요~
중요한건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것입니다.

 

 

 

글루텐류


★ 푸니글루
비중은 가볍고, 바라케되고 심에 잘 남는다.
글루텐 떡밥은 너무 주무르면 바라케성이 없어져 낚시하기 어려운것이
일반적이지만 본품의 등장으로 그 상식이 변했다.
반죽하여도 잘풀리는 동시에 글루텐섬유가 바늘에 확실히 남아있어 엄한기에 오래 기다리는 낚시가 가능하다.

 

주 사용법 - 본품 1 + 물 2로, 완전하게 물을 빨아들인 후 50회 정도 반죽한다.
종래의 글루텐과는 달리 당고떡밥의 감각으로 사용한다.


★ 신베라글루텐
양글루텐 중층낚시용으로 사용토록 가볍게 개발되었다.
입자가 거칠기 때문에 부드럽게 완성한다.
바라케성이 높고, 빠져나오는 맛슈에 의해서 집어효과도 좋다. 신베라글루텐의 등장으로 양 글루텐 중층낚시가 간단해졌다.

 

주 사용법 - 손가락에 물을 묻혀 주무르면 중층용으로 효과적이다.
신베라글루텐 1 + 글루텐알파 21 1 + 물 2는 노지의 얕은수심 바닥층낚시에 실적이 있다.


★ 신베라글루텐 소꼬 底
양글루텐 바닥층용으로 개발됬다. 비중이 있어서 붕어를 띄우지않는다.
거친 입자를 이용, 무겁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주 사용법 - 본품 1 + 신베라글루텐 1 +물 1.5배는 중층이나 바닥용으로 모두 좋다.

 

★ 글루텐 四季
입자는 적당한 크기. 높은 바라케성과 심에 잘 남는 성능을 실현한 제품.
부드럽게 만들어도 확실하게 심이 남아 붕어를 유혹하고 기다리는 낚시가 가능하다.
물 흐름이 있는 곳의 바닥층낚시에도 대응 가능할 정도로 확실하게 심이 남는다.

 

주 사용법 - 본품 100cc + 와다구루 300cc + 물 100cc는 바늘에 확실히 붙어있게 만든다.
비중을 높이기 위해 이모글루텐을 사용해도 좋다.


★ 와다글루
글루텐의 양이 많아 바라케성을 억제한다.
바늘에 잘 붙어있으면서도 부풀어오르는 기능을 중시해 만든 제품.
글루텐섬유는 미세해서, 저활성의 붕어가 가볍게 빨아도 챔질이 가능하다.
물의 양을 많이 해서 부드러운 터치로 만들면, 엄한기에 위력을 발휘한다.
다른 제품과 폭넓게 혼합이 가능하다.

 

주 사용법 - 본품 1에 물 1.5배가 표준 사용법.
본품 1 + 물1로 반죽, 펌프에 넣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 글루텐 알파 21
글루텐 양은 많지만 비중은 가볍다.
맛슈가 빠져나가는 종류지만 글루텐이 비단처럼 바늘을 감싸는 것이 특징.
바늘에 견고하게 붙어있어 잘먹지 않을 때 기다리는 낚시패턴에 사용할 수 있다.
양질의 글루텐과 맛슈가 배합되어 터치가 좋고 가벼워 붕어가 먹기 쉽다.

 

주 사용법 - 표준수량은 본품 1에 물1.5배. 본품을 단단하게 해서 조그맣게 끼우면 강낚시에 좋다.
맛슈가 빠져 나가는 것을 향상시키려면 신베라글루텐과 섞는다.

 

★ 이모글루텐
노지용 미끼를 논할 때 없어서는 안 된다.
고구마가 주성분으로 붕어의 식욕을 자극한다.
활성이 좋아 붕어가 몰려들었을 때. 수심층이 불안정해 먹이에 비중을 더하는 목적으로 혼합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끈기가 있는 독특한 터치는 소재인 고구마에 의한 것으로 바라케성은 표준이다

 

주 사용법 - 글루텐 알파21 40cc + 본품 20cc + 물 60cc는 노지 바닥층낚시의 대표적인 혼합법이다.
녹진녹진하게 개어놓은 글루텐에 본품을 첨가하면 묵직한 느낌이 들고 안정감도 있는 미끼가 된다.

 

★ 헤라글루텐LL
글루텐미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
사용하기 쉽고 맛슈포테이토에 섬유가 굵직한 글루텐을 다량배합 했다.
잘 부풀어 올고 바늘과의 접착성도 좋다. 노지의 미끼용으로 좋다.

 

주 사용법 - 노지에서는 본품 1 + 1:1 분말맛슈 1 + 물 2가 피라미를 자극하지 않는 하얀색 미끼로 인기이다.
터치는 까칠까칠하며 잘 뭉쳐져 사용하기 쳔하다.

 

★ 글루텐1
마늘성분이 주체. 또 약초의 향도 강렬한 집어효과를 낸다.
글루텐미끼치고는 집어가 가능한 희귀한 타입이다.
노지에서의 효과는 잘 알려져 있다. 입질이 없을 때 본품으로 당장 바꾸어 보는 것도 하나의 수단이다.

 

주 사용법 - 단품으로 간단히 사용. 잡어가 설치는 곳에서 사용하면 집어력을 발휘하고 식욕부진의 붕어를 자극한다.

 

★ 글루텐5
글루텐1 처럼 소포장으로 나뉘어있어 컵도 필요없고 만들기 간단하다.
보송보송한 터치가 매력. 글루텐 양이 많아서 바늘과의 점착력이 좋다.
후가 들어있어 적당하게 바라케된다. 섬유가 강해 미끼가 바늘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주 사용법 - 본품 1 포 + 1:1 분말맛슈 50cc + 물 130~150cc의 배합법은 떨어지는 맛슈로 붕어를 불러 모으고,
바늘에 남은 글루텐 심으로 먹게 한다. 노지의 바닥층낚시에 효과가 있는 패턴이다.

 

★ 글루텐3
딸기 향과 농축효모가 배합되어 있어 과자냄새를 풍긴다.
글루텐 양, 비중, 바라케성의 밸런스가 좋고, 게다가 타 어종에도 효과가 있는 집어제를 배합해 잉어나 토종붕어, 중국붕어
낚시에도 모두 효과적이다.

 

주 사용법 - 표준으로 만드는것이 기본이다.

 

 


집어류

 

 

★ 오니바라
비중 등 다른 특성은 표준.
바라케 시키는 것이 개발의도. 섞을 때는 지나치게 넣지 말 것을 당부하고 싶다.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은 잘 비벼진 떡밥에 나중에 첨가, 부드럽게 만든 후 사용하는 것이다. 변화가 빠른 따뜻한 시기의 필수품.

 

주 사용법 - 먹이를 잘먹지 않을 때 세트낚시의 집어제로 사용하면 좋다.
개어 놓은 떡밥을 고칠 때 사용할시는 본 품을 분말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물과 혼합할시는 흡수성을 생각해서 본 품4: 물1의 비율로 한다.

 

★ 쵸친당고
잘 주물러지고 적당한 비중이 있어 확실하게 바늘에 심이 남는다.
힘들었던 깊은 수심낚시라도 단품으로 간단하게 해결한다.
비중, 바라케성, 입자 등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잘 주물러지고 사용하기 편하다.

 

주 사용법 - 경시변화 (經時變化 : 시간이 지나면서 성질이 변하는 것)에 의해 한참 후 찰기가 생기는데 이를 이용해,
얕은 수심층낚시의 당고떡밥으로 사용한다. 이럴 때는 본품 3 + 바라케바인더 1 + 물 1의 패턴이 좋다.

 

★ GTS
비중, 바라케성, 집어제, 입자 등 밸런스가 완벽한 양당고의 기준 떡밥.
잘 뭉쳐지고 가볍고 확산성이 좋고 바늘에 잘 남아있어야하는,
당고의 필요충분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
피라미가 많은 곳이라도 극단적으로 피라미를 자극하는 일이 없어 정확하게 붕어의 입질을 받아낼 수 있다.


주 사용법 - 특s와 섞는 방식은 얕은층낚시용 당고떡밥으로서는 발군이다.
일본에서는 그래서 이 배합법이 '2S'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좋다. 3~4m 수심의 깊은 곳을 노릴 때는 바라케마하를 배합한 것이 효과가 뛰어나다.

 

★ 슈퍼당고
비중이 가볍고, 바라케성도 있다.
어떤 후와의 상성(相性)이 좋고, 바라케마하보다 부드럽다.
바라케성, 집어성, 먹기 쉬운 밸런스를 취하고 있고, 터치 조정용으로도 사용한다.

 

주 사용법 -페레당고와 상성이 좋고, 도로로 세트낚시의 바라케용으로도 최적이다.
또 특S와 섞으면 적당한 비중에 있는 얕은 수심용 당고가 된다.

 

★  파우더 베이트 헤라
성분이 균형을 이뤄 잘 뭉쳐지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적당하게 찰기가 있어 투척하기에도 그만. 붕어가 먹기 쉬운 장점도 갖추고 있다.

 

주 사용법 - 본품 4 + 물 1 + 바라케마하 1의 혼합은 얕은 곳에서붜 깊은 수심까지 두루 사용이 가능하다.

 

★ 신B
집어제가 많이 배합되어, 비중과 바라케성은 적당하게 억제하고 있다.
거친 입자를 활용하면 자유자제의 터치가 가능하다.
바라케 G와 성질이 비슷하지만 신B가 비중이 더 커서 노릴 수 있는 층이 넓다.
솢가 딱딱, 경시변화가 적어 안정된 떡밥이 만들어진다.

 

주 사용법 - 가벼운 후를 넣어 비중을 줄여 얕은층낚시에서도 사용한다.
당고노 소꼬쯔리 여름용과 섞은 것은 얕은층용 떡밥으로 유명하다. 터치를 변형, 단차 바닥낚시에서도 사용한다.

 

★ 페레칼Z
집어력이 좋은 펠렛과 배합되어 있어 유료터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펠렛 중층낚시의 기본품이며 입자가 작아 떡밥이 둥둥 뜨지 않아 낚는 수심층이 안정된다.
이른 봄 활성이 좋지 않을 때 효과적인 얕은층낚시용 당고로 사용한다.

 

주 사용법 - 활성이 낮을 때 얕은층을 노릴 경우 본품 4 + 물 1로 100회 반죽.
활성이 높을 때는 본품 6 +물 1이 효과적.

 

★ 바라케 G
입자가 거칠고 가벼우면서 부드럽다.
다른 후와의 상성도 좋다. 맛슈포테이토와의 상성도 좋다.
찰지게 주물러도 잘 확산된다.

 

주 사용법 - 모지리와 섞어 100회 섞은 것은 얕은층용 당고로 너무나 유명하다.
본품을 치대어 단단하게 만들면 깊은 수심용으로도 사용가능하고, 헤라스이미를 더하면, 고기가 뜨는것을 방지한다.
 
★ 바라케마하
성분별로 균형이 잘 잡힌 떡밥.
후 입자가 자잘하면서 딱딱해서 허슬허슬하게 만들기 쉽고, 바늘 심에 잘 남는다.
낚시터의 종류나 수심층을 가리지 않고 활용되는 필수품. 터치 조정용으로도 사용된다.

 

주 사용법 - 아사다나잇폰과 혼합한 표층용 당고는 간단하면서도 발군의 성능을 보인다.
본품 + 신b, 또는 바라케G의 배합은 노지용 당고로도 유명하다.


★ 후유노바라케
입자가 자잘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
겨울 얕은층용 바라케 떡밥으로 개발된 것이다.
집어제가 들어있고 수직방향으로 사락사락하게 퍼져 활성이 둔한 대형붕어에 잘 어필한다.
바라케 떡밥의 조정용으로 사용된다.

 

주 사용법 - 중층용 당고는 바라케마하와의 배합이 상성 발군. 극상 도로로 1포 + 물 2 +_ 도로후 2에 본품 1을 첨가하면
효과 좋은 얕은층용 도로로떡밥이 된다.

 

★ 구와세터치
입질이 활발한 시기의 중층용 당고로서, 성분이 균형 잡혀 터치가 좋다.
입자가 자잘하고 수직으로 바라케되어 붕어가 뜨는 것을 방지한다.
어느 정도 비중이 있고, 찰기가 적당해 잘 뭉쳐져 조정용 떡밥으로도 즐겨 사용된다.

 

주 사용법 - 아사타나잇폰과 배합하면 1m 전후를 노리는 얕은층용 당고로서 상성 발군.
바라케 G 2 + 본품 2 + 물 1 + 게이후 1 의 배합은 깊은층용 당고로도 최적이다.

 

★ 바라케바인더(BB)
가볍고, 미세한 입자, 잘 뭉쳐진다.
떡밥이 끈끈하면 헛챔질이 자주 나오게 되는데 BB는 주무르지 않아도 잘 뭉쳐지기 때문에,
후 입자를 망가뜨리지 않고 공략수심층까지 가지고 가기 때문에 이상적인 입질을 기대할 수 있다.

 

주 사용법 - 중층용 먹이용떡밥으로 글루텐을 사용하는 경우, 신베라글루텐 1 + 물 1 + 본품 1로 만들면 붕어가 뜨는것을 방지한다.

 

★ 특 S
찰기가 없는 특선스이미가 배합되어 있고, 미세한 후가 헛챔질을 억제한다.
단품만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고, 모이게 하는 것도 가능한 떡밥이다.
스이미가 주재료로 적당한 비중이 있기 때문에 붕어가 뜨는 경향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따뜻한 시기, 우료터에서 얕은층을 노릴 때 아주 뛰어나다.

 

주 사용법 - 본품 2 + GTS 2 + 물1 은 유료터의 얕은층용으로 최고. 만들기 쉽고 성능도 아주 뛰어나다.
노지에서 깊은수심을 노릴 때는 본품 2 + 슈퍼당고 2 + 물 1을 50회 주물러 섞는다.

 

★ 모도당고
붕어가 쉽게 먹어 활성도가 좋을 때 깊은 수심용 당고떡밥의 기본으로 최적.
물을 추가하지 않고도 기본 떡밥의 재빠를 조정이 필요할 때도 사용한다.
비중이 있고, 낙하 중 바라케가 적어서 고기가 뜨는 현상도 방지한다.

 

주 사용법 - 중층용 당고로는, 본품 1 + 물 1 + 단차바라케 2 + 바라케마하2가 좋다.
붕어가 뜨지 않게 하고. 노리는 수심층에서 집어효과를 발휘케하는 배합패턴이다.

 

★ 헤라스이미
따뜻한 시기의 유료터용으로 개발된 중층용떡밥.
양식사료인 스이미의 비중이 붕어가 뜨는것을 방지한다.
활성이 좋은 붕어를 공략수심층에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서 중층, 바닥층에 한하지 않고 넓게 애용왼다.
잘 뭉쳐지는 것도 장점.

 

주 사용법 - 본품 1 + 물 1 + 단차바라케 2 +바라케마하 2의 배합은 간단하게 손가락에 물을 묻혀 조정하면
어떠한 수심층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만능 패턴이다.

 

★ 아사타나잇폰
얕은층의 양당고 낚시에 필수적인 요소인 잘 뭉쳐지고 가벼움을 실현한 떡밥.
얕은층에서 발군의 결과를 내는 부드러우면서도 찰기가 있는 터치를 만들기 위해 개발됐다.
비중을 근한까지 억제하고 간단하게 찰기가 나오고, 게다가 바라케된다.
흡수성이 적어 주물러 이겨놓은 떡밥의 조정용으로도 발군의 효과가 있다.


주 사용법 -본품 4 + 바라케마하 2 + 물 1의 배합은 표층낚시용 당고로 정평이 있다.
글루텐과 섞어도 바라케성이 손실되지 않고, 잘 비벼진다.

 

★ 조베라
잘 뭉쳐지지않는 맛슈포테이도의 혼합을 위해 개발됐다.
가볍고 부드러운 후로 구성되 맛슈와 결합하면 잘 비벼지게 만들고 터치가 부드럽다.
또다른 맛슈 혼합용인 적(赤)헤라는 떡밥을 무겁게 만드는데 비해 조베라는 부드럽게 부풀어 가볍게 한다.

 

주 사용법 - 신B 2 + 본품 1 + 물 1은 유료터의 얕은층용 바라케.
도로로떡밥에는 극상도로로 1포 + 물 2 + 도로후 2 + 본품 2를 기준으로 하고, 본품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 구로(黑)베라
어느정도 바라케도 되고 찰기도 있는 당고가 간단하게 만들어진다.
비중은 가볍고, 집어제도 적당히 들어있다.
단품으로도 사용하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당고는 물론 마무리하는 떡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수심층을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당고를 만들 때 축이 되는 떡밥이다.

 

주 사용법 - 단차바라케 2 + 바라케마하 2 + 본품 1 +물 1의 배합은 노지에서의 중층낚시용 당고로 상당히 위력이 있다.

 

★ 모지리
맛슈포테이토에 혼합하는 후로 개발되었다.
반죽하여 이겨도 바라케 성질이 없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낚시 장소를 가리지 않는 중층용 떡밥으로 바라케 G와의 혼합은 실적이 뛰어나다.
펠렛 중층낚시 당고를 만들 때 혼합용으로 필수품이다.

 

주 사용법 - 낚시 장소를 가리지 않는 얕은층용 당고로는 바라케G 2 + 본품 2 + 물 1 + 게이후 1의 배합이 좋고
펠렛 중층낚시용은 주페레 1 + 물 2 + 본품 2 + 게이후 2가 기준이다.

 

★ 글루바라
후에 글루텐 가루를 혼합했다.
당고를 만들 때 축이 되는 떡밥. 글루텐 효과에 의해 바늘에 잘 붙어있고 모도당고 이상으로
붕어가 쉽게 먹는다. 여러번 치대지 않아도 촉촉해서 잘 뭉쳐진다.
집어보조재로 바라케마하를 섞으면 발군의 상성을 보인다.

 

주 사용법 - 본품 1 + 물 1 + 바라케마하 4의 혼합은 만능 당고. 신베라글루텐 1 + 본품 1 + 물 1은 양바늘 글루텐의 감각으로
사용할수 있는 중층용 글루텐 당고가 된다.

 

★ 게이후
입자가 자잘하고 가벼워서, 기본 떡밥의 비중을 변형시키지 않고 수분 조정이 가능하다.
또 찰기가 생긴 떡밥을 되돌려 바꿀 때에도 좋은 보석 같은 존재.
흰색 떡밥이 대다수 그렇듯 글루텐과의 상성도 좋다.

 

주 사용법 - 신B의 집어효과를 이용한 혼합은 정평이 있다.
바라케마하를 변형시키지 않고 비중만을 가볍게 하는것이 가능한 것도 특징.
주 페레와의 상성도 좋다. 가볍게 저어 끝맺을한다.

 

★ 아카(赤)헤라
맛슈와 혼합, 잘 뭉쳐지도록 하기 위해 탄생했다.
바닐라향이 들어있고 피라미가 많은 노지용으로 적합하다.

 

주 사용법 - 흡수성이 높아서, 부드럽게 만든 맛슈를 단단하게 하고 찰기를 조정하는데 사용한다.
후 떡밥의 조정용으로도 최적이다.
맛슈포테이토 1 + 물 1 +본품 0.5~0.8이 기본이다.

 

★ 아오(靑)헤라
맛슈와 혼합할 때 축이 되는 떡밥.
잘 뭉쳐지고 집어효과도 내기위하여 만들어졌다.
주로 섞어 쓰지만 단품으로도 사용해도 된다.
아카헤라와의 상성도 좋고 노지낚시의 기본 떡밥으로 마루큐사가 맨 처음 발매한 오래된 제품이다.

 

주 사용법 - 찰기를 내기 위하여 아카헤라를 첨가하여 만드는 것이 최적이다.
맛슈포테이토 1 + 물 1+ 본품 0.5 + 아카헤라 0.3은 입질이 상승 분위기 일 때의 혼합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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