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율리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3.17
내가 나를 증언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참으로 답답할 것 같습니다. 나도 모르는 일들이 뒤에서 이러쿵저러쿵... 어디 출신이라더라, 집안은 어떻다더라, 성격이나 행실은 어떻다더라 등 등 등... 나자렛 출신이며 목수의 아들이었던 예수님께선 얼마나 답답하셨을 지 이해가 됩니다. 어떤 기적을 보여주셔도 사람들의 이러한 선입견이 얼마나 두터운 담을 쌓았는지.... 요즘은 SNS를 통해 소문이 더 빠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