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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에서의 하루~*

작성자문꿈|작성시간13.04.16|조회수253 목록 댓글 2

 

 

 

 

며칠전 열기구 축제가 있던 날...

밤 늦게 간 해밀턴에서 바로 돌아오기가 아쉬워 친구네 집에서 하루밤을 묶었습니다...

다음날 열기구를 진짜로 띠운다는 얘기가 있어 보고싶은 마음에...

 

저 말고는 모두 일찎 돌아오신 것 같아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아름다운 풍경... 올려봅니다.

 

그리고 한가로운 시내구경사진까지...같이 감상하세요...

해밀턴은 제가 알고있던 것보다 더 운치있고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하늘위에 열기구들이 두둥실 떠다닙니다...아... 신기해~~~

 

 

 

 해밀턴 가든을 다녀왔어요. 계절마다 조금은 다른 느낌이네요...무료입장이나..절대 수준급!!!

 

 

 

일본, 중국,영국, 이탈리아, 이집트 등등 각 나라마다의 특색을 살려 꾸며놓은 정원들...

 

 

 

 

 

 

 

 

 

 

 시내에 있는 해밀턴 박물관도 들렀는데.. 깜놀...

몇 구역을 제외하고 거의 모두 무료입장... 해밀턴 왜이래...뉴질랜드에서 이러면 어색하잖어...

근데 볼거리 체험꺼리도 제법 쏠쏠하더라구요..

 

 

도장찍기에 도전...

 

옛날 영화관처럼 꾸며놓은 세트장에서 샘플영화상영^^

 

 

 

아기자기 꾸며진 텃밭...모형 야채를 실제로 수확해볼 수 있답니다..

감자는 땅속에서 꺼내고.. 토마토는 위에서 따고... 당근은 뽑아볼수 있어요...

 

 

 박물관 뒷편에 와이카토 강에 들러 산책을 했어요....마운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평화롭고... 여유있는 느낌...?

군데 군데 도토리도 줍고.. 커다란 낙엽고 주어보고...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였네요..

아름다운 뉴질랜드 추억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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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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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바라기 | 작성시간 13.04.17 한번 들러 봐야겠네요~~기냥 사진을 찍어도 잡지에 나오는 필이 느껴져요..
  • 작성자TGA사랑♥~ | 작성시간 13.04.17 와이카토 강에서의 사진은 정말 한폭의 그림이군요.... 이래서 뉴질랜드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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