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ristian작성시간22.06.02
요즘같이 집 구하는게 정말 치열한 상황에서 하나하나 세팅을 준비하면서 떨리기도 합니다. 혹여나 잘 준비를 못해드리면 어쩌나 싶지요. 그만큼 더 발로 뛰고 있으니 한 가족씩 결실이 보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곧 오실 가족들은 믿고 맡겨주세요. 준비 잘 해놓겠습니다^^
작성자Jasper쌤작성시간22.06.02
요즘 실장님들 얼굴 뵙기가 힘들어졌습니다. 해가 다 떨어지고나서야 교대로 뵙고, 인사라도 하러 책상앞으로 가면 눈에서 빛의광선을 내뿜으며 "나 바쁨" 소리 없이 외치십니다. 덕분에 오시는 가족분들이 불편함없이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