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생일이 되기도 전에 이곳 뉴질랜드에 온 희영이~~
언니, 오빠와 함께 타우랑가로 온지 벌써 6개월째네요...
처음 봤을때 정말 애기였었는데.. 울 희영이 하루하루 쑥쑥 자라고 있네요..^^
어찌나 귀여움을 떨고,, 똑똑한지,, 주변에서 보는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죠 ~~
언니, 오빠들,,, 많은 이모들,, 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희영이가 Play Centre를 다닙니다.
희영맘께서 보내주신 사진들과 제가 이번주 방문에서 찍은 사진들을 함께 올려봅니다.
타우랑가 최고 겸둥이 희영 공주님 ^^ 사진 감상해 주세요...
희영아~~~~ 매일매일 사랑 듬뿍 받으면서 이쁘게 자라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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