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길동투어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온천 호텔에 대해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휴식이 필요한 주말, 가까운 지인 혹은 가족들과 힐링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과 낭만이 공존하는 곳, 오코로이레 온천 호텔을 소개합니다!
<위치 및 주변도시>
오클랜드에서 남쪽으로 약 2시간 반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한 오코로이레 온천 호텔.
온천, 골프장, 낚시, 사냥등을 즐길 수 있어서 자유로운 여가를 즐기기에는 그만인 곳입니다.
또한 근처에 티라우(아기자기한 상점들로 가득), 푸타루루(플라이 피싱, 1시간 트레킹 코스), 마타마타(반지의 제왕 촬영지)가 있어서 입맛에 맞게 여행지를 고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오클랜드와 오코로이레 중간에는 소다온천으로 유명한 테아로아도 있기 때문에 오클랜드로 돌아오는 길에 들려도 아주 좋겠지요~!
호텔로 가는 길.
산책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절로 생기던 초록색 플라타너스의 행렬.^^
오코로이레 온천 호텔은 개장한 지 벌써 140년이 훌쩍 넘은 호텔인데요,
주기적으로 레노베이션 잘 해놔서인지 외관을 봐서는 전혀 모르겠네요.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로비.
고풍스럽고 엔틱한 가구들로 꽉 찬 인테리어가 보였습니다.
하나하나 눈을 사로잡아 한동안 로비에서 발걸음을 띌 수가 없었는데요~
방에 올라가기전 내일 조식을 먹을 카페테리아도 미리 구경.
더블베드로 된 아담한 방이었습니다.
매트릭스도 이불도 푹신푹신 새 것~
커튼도 신경쓴 티가 역력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고풍스럽지만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깔끔한 욕실.
열심히 호텔 내부 사진을 찍은 후 일행과 함께 바에가서 맛있는 맥주 한 잔~
내일을 일정을 위해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온천으로 가는 길을 따라 산책 시작.
사람키에 몇 십배나 되는 나무들이 일렬로 쫙~
로토루아의 레드우드와 비슷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폭포 소리를 즐기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온천 옆에는 강이 있어서 온천 후에 강변을 따라가 보았어요~
조금 물살이 빨라지는 곳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 정도 물살이라 낚시가 가능합니다.
송어가 살 정도로 맑아 낚시를 즐기게 되는데요,
송어를 사냥하기위해 물개도 출몰한다는 사실!
저는 아쉽게도 보지 못했지만.ㅎㅎ 본다면 그 날은 꼭 복권을!!^^;;ㅎㅎ
다시 산책로로 돌아와 마지막 기념 촬영.
이용하진 않았지만 골프장 시설도 한 번 방문하는 센스.ㅎㅎ
주말을 이용해 힐링 여행을 즐긴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심에서 멀어져서 한가롭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으시다면~
오코로이레 온천 호텔을 추천해 드립니닷!
※홍길동투어에서 스페셜 에이전트가로 호텔 예약 대행해 드립니다. 가격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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